"2주 운동 후 뇌 들여다봤더니, 벌써 치매 위험 '뚝' 조짐?" 운동을 2주 계속했더니 뇌의 인슐린 신호전달 단백질이 특수 세포를 활성화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나타났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1-25
방사선 암 치료 패러다임 바꿀 '플래시 빔', 올해 국산화 가능성 더 높인다 인류가 암(癌)이라는 난제와 싸운 지 수십 년이 흘렀다. 암 수술부터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치료는 지금까지 암 치료의 3대 축으로… 윤성철 기자 2025-01-25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25
주의력 떨어지고 과잉행동하는 성인, 수명 너무 짧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은 성인은 그렇지 않은 성인에 비해 기대수명이 최대 10년 안팎 짧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1-24
"ADHD 환자, 기대수명 7~8년 짧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환자들의 평균 기대 수명이 남성은 약 7년, 여성은 9년 짧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ADHD 환자들이… 김다정 기자 2025-01-24
"아이 스마트폰 어쩌나"...공격성+'이것' 경험도 높아진다고? 스마트폰은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 영향을 미칠까. 미국 비영리 단체 사피엔 랩스(Sapien Labs)가 미국과 인도에 거주하는 13~17세… 지해미 기자 2025-01-24
"122년간 인간의 키 쭉쭉 컸다"...男이 女보다 평균 2배 커져 지난 20세기에 남성이 여성보다 키와 몸무게가 두 배 더 많이 성장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바이올로지 레터스(Biology Letters)》에… 한건필 기자 2025-01-24
김혜수 “못생기게 살쪘다”…‘이것’ 먹고 다이어트 실패, 뭐길래? 배우 김혜수가 체중 조절에 실패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by PDC’에는 ‘김혜수, 男배우와 이런 케미는 처음’이라는 제목의… 최지혜 기자 2025-01-23
짝사랑, 고백할까 말까 고민이라면?....“차여도 하는게 낫다” 말을 해도 좋을까/사랑하고 있다고/마음 한 번 먹는데/하루 이틀 사흘 돌아서서 말할까/마주서서 말할까/이런 저런 생각에/일주일 이주일 맨 처음 고백은/몹시도… 권순일 기자 2025-01-23
단기vs장기 기억, 어떻게 처리되나 보니...뇌 '이곳'에서 상호작용 우리 뇌의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이 단일 신경세포 메커니즘의 산물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 학술지 《신경세포(Neuron)》에 발표된 미국 시더스-시나이… 한건필 기자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