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몸, 올 여름에 죽겠다”...자발적 단식해 임종 택한 女, 무슨 사연? 영국 노스데번주 바넘스테플에 거주하는 42세 여성 엠마 브레이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MND, 일명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후, 자신의 임종을 스스로 결정하는… 정은지 기자 2025-06-03
틱톡 정신 건강 상위 100개 동영상 중 절반은 잘못된 정보? 정신 건강에 대한 지원을 받기 위해 소셜 미디어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틱톡(TikTok)’에서 정신 건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는… 박주현 기자 2025-06-02
콜레스테롤 높이는 일상적 이유들…커피ㆍ흡연ㆍ약 등도 영향 커 콜레스테롤은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간이 합성하는 콜레스테롤은 세포막, 비타민 D 등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김성훈 기자 2025-06-02
들으면 스트레스 65% 줄어드는 음악이 있다? 최고의 불안 치료제는 약장이 아닌 음악 앱에 있을 수 있다. 영국의 밴드 마르코니 유니언(Marconi Union)의 ‘웨이트리스(Weightless)’라는 8분짜리 앰비언트 트랙(ambient track)을… 박주현 기자 2025-06-02
“순결이 수치스러웠다”…평생 성관계 안한 47세男, ‘조롱말라’ 당부한 사연은?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만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순결을 지키고 있다는 40대 후반 남성의 고백이 화제다. 한때는 연애도 성관계도… 정은지 기자 2025-06-02
"욕하겠지만 살찌고 싶다" 40kg 강수지, 배부른 고민? ‘보라빛 향기’의 가수 강수지(58)가 “살찌고 싶다”고 뜻밖의 소망을 밝혔다. 살 빼는게 소원인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얘기이지만 마른… 김은재 기자 2025-06-01
사후피임약 ‘RU-486’ 개발한 佛생화학자 볼리외, 98세로 숨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후피임약 ‘RU-486’을 개발한 프랑스 생화학자 에티엔-에밀 볼리외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98세로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김영섭기자 2025-06-01
술 탓에 간 나빠져 간 이식…수술 후엔 다시 술을 마신다? 술 때문에 간이 나빠져 간 이식을 받은 국내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 중 약 절반이 이식수술 후 다시 술을… 김영섭기자 2025-06-01
“고환을 잘라 샐러드로”...사람의 생식기 절단해 판매해 온 男, 엽기적 범죄 행각은? 사람들의 생식기나 사지 절단을 자행한 남성이 영국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후 항소를 제기했지만, 지난 4월 구스타브슨과 공범자들의 형량… 정은지 기자 2025-06-01
“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라미란, ‘이렇게’ 13kg 뺐다고? 배우 라미란(50)이 13kg 감량 비결을 밝혔다. 라미란의 다이어트는 기간, 식단과 운동 병행 등 원칙에 충실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김은재 기자 202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