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겠지만 살찌고 싶다" 40kg 강수지, 배부른 고민? ‘보라빛 향기’의 가수 강수지(58)가 “살찌고 싶다”고 뜻밖의 소망을 밝혔다. 살 빼는게 소원인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얘기이지만 마른… 김은재 기자 2025-06-01
사후피임약 ‘RU-486’ 개발한 佛생화학자 볼리외, 98세로 숨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후피임약 ‘RU-486’을 개발한 프랑스 생화학자 에티엔-에밀 볼리외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98세로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김영섭기자 2025-06-01
술 탓에 간 나빠져 간 이식…수술 후엔 다시 술을 마신다? 술 때문에 간이 나빠져 간 이식을 받은 국내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 중 약 절반이 이식수술 후 다시 술을… 김영섭기자 2025-06-01
“고환을 잘라 샐러드로”...사람의 생식기 절단해 판매해 온 男, 엽기적 범죄 행각은? 사람들의 생식기나 사지 절단을 자행한 남성이 영국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후 항소를 제기했지만, 지난 4월 구스타브슨과 공범자들의 형량… 정은지 기자 2025-06-01
“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라미란, ‘이렇게’ 13kg 뺐다고? 배우 라미란(50)이 13kg 감량 비결을 밝혔다. 라미란의 다이어트는 기간, 식단과 운동 병행 등 원칙에 충실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김은재 기자 2025-06-01
애인 잃고 '이 병' 걸리면...남성 사망률이 여성의 2배 이혼이나 배우자 사망 등 충격적 사건으로 숨이 가쁘거나 가슴에 통증이 생기는 상심증후군(타코츠보 심근병증)은 여성이 더 많이 걸리지만 남성… 김성훈 기자 2025-05-31
갱년기女, 3개월만 ‘이런 음식’ 챙겨먹어도…체중·열감 '뚝'? 갱년기 여성이 동물성 식품을 식물성 식품으로 바꿔 12주 동안만 섭취해도, 얼굴이 후끈거리고 붉어지는 증상을 줄이고 몸무게도 꽤 많이… 김영섭기자 2025-05-31
혈액뇌장벽 돌파 기술, ‘신경약리학 혁명’ 이루나 뇌는 네 겹의 보호를 받는다. 단단한 두개골이 1차, 뇌와 척수를 감싸는 3겹의 뇌수막이 2차, 뇌와 뇌수막 사이를 흐르는 뇌척수액이 3차 보호장치다. 마지막이 뇌의 신경세포를 둘러싼 뇌혈관에… 한건필 기자 2025-05-31
‘19kg 감량’ 홍윤화 “‘이 음식’ 먹고 순식간에 살 빠져” …치팅데이도 걱정없다고? 개그우먼 홍윤화(36)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치팅하느라 2kg 찐 살 순식간에… 이지원 기자 2025-05-31
“치과의사가 모발 심어줘?”...수술 이틀 만에 男2명 사망, 인도서 무슨 일 ? 인도에서 치과의사에게 모발이식 시술을 받은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도 현지 언론 더위크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인도… 지해미 기자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