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이것' 친구 삼았다가"...2주간 혼수, 폐 한쪽 잃은 21세 男, 왜? 일하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친구같은 존재'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폐 한쪽을 잃은 21세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현재 건강을 되찾은… 정은지 기자 2025-01-17
"폐암으로 가는 길"...23일부터 담뱃갑 경고 그림, 문구 바뀐다 오는 23일부터 담뱃갑 경고 그림과 문구가 새롭게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고시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된 제5기 담뱃갑 건강경고… 김민지 기자 2024-12-22
"입에 대는 순간 펑!"...15세男 '이것' 폭발로 손가락 잃었다, 무슨 일? 열 다섯 살 청소년이 전자담배 폭발로 인해 얼굴과 손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고가 일어나, 그의 부모가 청소년 전자담배… 정은지 기자 2024-12-12
담배 끊으려 전자담배 같이 피우면?..."중독 더 심해진다"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혼용하면 니코틴 중독에서 벗어나기 더 어려워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픈 리서치(Open Research)》에 발표된 독일 괴팅겐대… 한건필 기자 2024-12-06
전자담배 피우다 '이 질환' 걸려 혼수상태…키스도 원인될 수 있다? 친구들과 전자담배를 같이 사용했다가 뇌수막염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노리치에 사는 시안… 지해미 기자 2024-11-30
"전자담배 흡입하는 즉시 혈류 흐름 '뚝' ↓" 전자담배를 흡입하면 니코틴이 없더라도 혈관에 즉각적 영향을 미친다는 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월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한건필 기자 2024-11-26
"으깬 감자처럼 눈 파열"...누군가 버린 '이것' 폭발해 눈 잃은 7살, 무슨 일? [편집자 주_제목에 ‘으깬 감자’ 표현은 본문 중 의사가 루비의 가족에게 전한 말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자극적이라 불편하다 하신… 정은지 기자 2024-10-17
"입 헹군다고 쓴 '이것', 방금 먹은 쿠키"...심장은 점점 죽어간다 전세계 사망 원인 1위는 심장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암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의 심장혈관 외과의 제레미 런던 박사는… 지해미 기자 2024-10-10
"발기도 잘 안된다"...전자담배, 얕보다가 몸에 일어나는 일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일반 담배(연초)에 비해 안전하다고 생각하며 그 위험을 과소평가하는 듯 하다.… 지해미 기자 2024-10-05
"코에서 검은 액체가 줄줄"...샤워할 때도 전자담배 피운 女, 최후는? 전자담배에 중독돼 쓰러진 후 11일간 혼수상태에 있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등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