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헤르페스 감염, 무증상이더라도 훗날 인지 저하 유발 가능성 신생아가 헤르페스 바이러스(HSV)에 감염되면 무증상이더라도 훗날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다트머스 의과대… 김다정 기자 2025-02-21
아기 뱃속에 ‘태아 2명’ …생후 3일된 아기 복부 열어보니, 무슨 일? 엄마 뱃속에 있던 태아의 배 안에서 또 다른 두 명의 태아가 자라고 있던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현지… 지해미 기자 2025-02-20
산모 생명 위협하는 산후 출혈, 더 안전한 치료법은? 조금준 고려대구로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산후 출혈로 사망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새로운 치료법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19일 한국오가논이 개최한 여성 건강 미디어세션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내 임상 환경에서 ‘자궁… 장자원 기자 2025-02-19
42세 박은영 “난소 나이 45세, 난포는 3개”…요실금 고민까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여성 건강 고민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 출연한 박은영은 “둘째를 원하는데… 이지원 기자 2025-02-19
“성관계 후 찌르듯 아파 실신”…20대女 복부에 1.5ℓ 피 고여 있었다, 왜? 성관계 후 엄청난 복통을 호소한 한 여성이 배 속에 상당량의 혈액이 고여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죽음의 문턱'까지… 정은지 기자 2025-02-17
“임신했을 때 먹은 음식, 아기가 기억한다고?”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노출된 음식 냄새에 더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이른 시기에… 지해미 기자 2025-02-17
이연희, “출산 4개월 만에 복근이?”...탄탄한 몸매 비결은 ‘이것’? 배우 이연희가 출산 4개월 만에 복근을 자랑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이연희는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지혜기자 2025-02-17
"여성들에 흔한 피임약인데"...뇌졸중 위험 높인다고? 특정 호르몬 피임법이 뇌졸중과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호르몬 피임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지해미 기자 2025-02-17
생리컵 잘못 쓰면 ‘이것’ 망가져…신장과 요관 부풀어 생리컵을 잘못 사용하면 방광으로 소변이 들어가 요관수신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위험이 커진다. 이는 요관과 신장이 부푼 상태로… 김성훈 기자 2025-02-16
우엉 꾸준히 먹었더니 ‘이 병’에 효과...몸에 어떤 변화가? 우엉은 아삭한 식감이 좋은 건강 식품이다.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눌린(inulin), 식이섬유가 많아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몸속 염증과… 김용 기자 2025-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