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잠깐 물었는데, 식도로 쏙… ‘이 물고기’ 때문에 응급실 行, 무슨 일? 잠깐 입에 물고 있던 민물고기가 목 안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응급실에 실려 간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껀터시에 있는… 이수민 기자 2026-07-02
1.5m 쇠막대 허벅지 뚫고 지나갔다… 외상성 쇼크 발생했지만, 목숨 건진 사연 1.5m 길이 쇠막대가 허벅지를 관통하는 사고를 당한 베트남 30대 남성이 응급수술을 받고 목숨을 건졌다. 베트남 하노이 비엣득 우호병원은… 이수민 기자 2026-06-26
"20cm 플라스틱병, 직장 꽉 막아" 수술로 겨우 제거… 어쩌다 이런 일이? 커다란 플라스틱병이 직장을 꽉 막아 응급 제거 수술을 받은 30대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현지 보도에 따르면 빈롱성… 이수민 기자 2026-06-12
'이 전동공구' 쓰다가, 금속 부품 목 깊숙이… 무슨 일? 전동 드라이버 사고로 목에 금속 부품이 박힌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 아시르 중앙병원 신경외과 의료진은 금속 부품이… 이수민 기자 2026-06-09
中 59세 여성, 생선 먹다 '낚싯바늘+낚싯줄' 삼켜… 항문 안쪽에 걸려 제거 생선을 먹다가 낚싯줄과 낚싯바늘을 함께 삼킨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5월 30일 중국 매체 현대쾌보, 양쯔완바오 등에 따르면… 이수민 기자 2026-06-02
"50cm 장어가 직장 뚫고 들어가" 급성 복막염 쇼크 발생… 대체 무슨 일? 50cm 넘는 장어에게 직장이 뚫려 응급 수술을 받은 40대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동나이성 통녓 종합병원은 지난 23일… 이수민 기자 2026-05-29
"캔 고리, 건전지, 수많은 금속 물질 뱃속에"… 패혈증으로 결국 사망, 왜 이런 일이? 반복적인 이물질 섭취로 인해 결국 사망에 이른 20대 남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인도 뭄바이 토피왈라 국립의과대학·바이 야무나바이 락스만… 이수민 기자 2026-05-18
계속 기침하던 11세 여아, 알고 보니 ‘이것’ 기도로 들어가… 무슨 일? 지속적인 기침에 시달리던 여아의 기관지에서 유치(乳齒·어린이 때 나는 치아)가 발견된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일본 기타큐슈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은 자신도… 이수민 기자 2026-05-02
"4cm 가시가 목에" 충격… 60대 여성, 뭘 먹었길래? 목 깊숙이 4cm 길이 생선 가시가 박혀 수술로 제거한 60대 여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미국 빌링스 로키비스타대학교 정골의학대학… 이수민 기자 2026-04-27
베트남 20대 男, 양눈에 젓가락 박히는 사고… "1mm만 더 깊었어도 위험했을 것" 양쪽 눈에 젓가락이 박히는 사고를 겪은 베트남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비엣득 병원은 양눈에 젓가락이 박힌 남성을 성공적으로… 이수민 기자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