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8월에 많아”...응급 상황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혈압이 90(수축기 혈압)/60(이완기 혈압) mmHg 보다 낮으면 저혈압이다. 하지만 이런 수치보다는 환자 개개인의 나이, 기저질환에 따라 저혈압의… 김용 기자 2024-08-23
박성웅 “100km 운전 중 핸들 꺾고 싶어”...위험한 충동, 왜? 배우 박성웅이 과거 공황장애를 겪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성웅 곽시양 {짠한형} EP. 55 술자리… 최지혜기자 2024-08-20
"뇌졸중 앓고도 담배 못 끊어"...계속 피우다간 '이 병'까지 국내 상당수 흡연자가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도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따라서, 이들 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최지현 기자 2024-08-20
"사우나에서 땀 빼면 살 빠진다?"...사실은 '이것' 빠지는 것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요즘 같은 찜통더위에도 사우나로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도 있다. 사우나의 장점은 꾸준히 제시됐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우나는… 정희은 기자 2024-08-18
커피 하루 '이만큼' 마시면, 심혈관병 위험 커진다는데 카페인은 커피, 차, 콜라와 각종 탄산음료에 들어 있다. 커피 등 카페인을 매일 400mg 넘게 만성적으로 섭취하면 건강한 사람도… 김영섭기자 2024-08-17
“폐에 물 차 숨 못쉬어”…술 급하게 마신 男, 질식할 뻔한 사연은? 한 자리에서 많은 양의 술을 마신 후 급성 알코올중독으로 의식을 잃었다 이틀 만에 회복된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급성… 지해미 기자 2024-08-17
“사랑하기 최적의 시간은 이때?”…성호르몬 가장 높은 시간은?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모닝 커피는 좋은 하루를 열어주는 활력소가 될 수 있다. 파트너가 있는 건강한 사람에겐 아침의 ‘가벼운… 김영섭기자 2024-08-16
서울 '118년 중 가장 긴 열대야'...밤잠 설쳐도 낮잠은 피해야 최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서울이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을 갈아 치웠다. 서울은 지난달 21일부터 26일 연속 열대야를 지속했다. 서울에서… 임종언 기자 2024-08-16
'확 늙는 나이? 바로 이때'…인생에 두 번 온다 노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나이가 따로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략 44세와 60세에 극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14일(현지시간) 《네이처 노화(Nature… 한건필 기자 2024-08-15
"살 확률 불과 5%였지만"...한쪽 두개골 제거하고도 생존, 무슨 사연?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두개골을 상당 부분 제거했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걷고, 말하고, 자전거까지 탈 수 있게 된 남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