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세포 '이곳' 활성화... "인간 수명 6년 연장 가능해" 뇌의 특정 뉴런(신경세포)을 활성화하면 수명을 약 7% 늘릴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4-01-09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좁혀지네”...남자에 어떤 변화가? 7일 보험개발원이 생명보험 가입자 통계를 토대로 경험생명표를 개정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평균수명은 86.3세, 여성은 90.7세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김용 기자 2024-01-08
한중일 학생들 학업 성취 높은 이유...유전자에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동아시아 학생들의 교육적 성취가 높은 것이 유전자에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한국-대만 공동 연구로 발표됐다.… 최지현 기자 2024-01-08
"저절로 온몸에 멍 생겨"... 21년간 의사도 모른 '이 병', 女의 사연은? 스웨덴에 사는 21세 리나 안버그는 어렸을 때 온몸에 멍이 들고 관절에 심한 통증을 경험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동 학대를… 정은지 기자 2024-01-08
근육 줄지 않으려면?...사과 껍찔째 먹어라 근육위축증(근위축증)은 근육의 크기가 기능이 줄어드는 질병이다. 근위축증은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근육의 약화, 힘의 감소,… 권순일 기자 2024-01-08
"女 성욕 383% 치솟아 "... '이 식단' 성 흥분도 올린다? 채식을 실천한 여성들의 성욕이 최대 383%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팀 스펙터… 최지혜기자 2024-01-08
유산소 vs 근육...헬스장에서 무슨 운동부터 할까? 헬스장에 들어가면 러닝머신과 역기·아령 중 어느 쪽으로 먼저 가는 게 좋을까?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의 우선 선택 문제로… 김영섭기자 2024-01-07
일찍 일어나는 새가 배고프다?...아침잠 적으면 '이것' 높아 아침잠이 적은 사람들이 거식증에 걸릴 유전적 연관성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01-07
양심적으로 살았는데 왜?… '이런 성격'이 치매 위험 높다 신경질적이고 불안한 사람들, 양심적으로 착한 사람들도? 특정 성향이 치매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성격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박주현 기자 2024-01-06
"아픈 건 아니겠지"...고은아 갑자기 터진 코피, 왜? 배우 고은아가 갑작스러운 코피에 건강 이상을 우려했다. 고은아는 4일 자신의 SNS에 찜질방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지원 기자 2024-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