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PICK] 아침에 먹으면 안 찔까? 살 빠지는 아침습관 아침을 잘 보내면 저절로 살이 빠질 수도 있다는 사실. 건강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하는 마법의 아침 습관을 공개한다. ◆… 김성은 기자 2022-06-24
젊다고 방심 금물…치매 위험 줄이는 방법 치매는 나이든 사람들만 걸리는 질병이 아니다. 이른 나이에 발병하는 치매가 흔치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방심해서는 안된다. 65세 이전에… 이보현 기자 2022-06-24
복싱하면 '이 병' 완화에 좋다 (연구) 복싱이 파킨슨병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떨림이나 강직 등 운동 관련 증상뿐만 아니라… 정희은 기자 2022-06-23
눈 뻑뻑 안구건조, 운동하면 사라진다? (연구) 꾸준하게 운동하면 뻑뻑하고 가려운 눈이 편안해질 수 있다. 눈물 분비가 늘어나는 덕분이다. 캐나다 워털루대 연구진은 18~25세 대학생 52명을… 이용재 기자 2022-06-23
살사 등 라틴 댄스, 8주 이상 하면 기억력 쑥↑(연구) 살사 등 라틴 댄스를 8개월 이상 하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캠퍼스(UIUC) 연구 결과다.… 김영섭기자 2022-06-20
혈액 순환 돕는 방법…그리고 좋은 식품들 혈관은 우리 몸의 도로망이다. 신체 곳곳을 연결하는 혈관의 길이는 약 9만6500여㎞에 달한다. 이런 혈관을 따라 혈액이 몸 구석구석을… 권순일 기자 2022-06-19
집안 둘러보면 건강 상태 알 수 있다? 먹고 자는 공간은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집 얘기다. 침실은 어둡고 서늘하며 TV도 잡동사니도 없는 게 좋다. 반려… 이용재 기자 2022-06-17
폐 건강 지키는 자가 관리법…그리고 좋은 식품 13 호흡을 담당하는 기관인 폐는 현대 산업사회에서 가장 시달리는 장기 중 하나다. 미세먼지, 담배연기, 배기가스, 요리할 때 나오는 연기… 권순일 기자 2022-06-16
[위드펫+] 반려견과 함께 살면 ○○에 좋다? 동그란 눈에 촉촉한 코, 부드러운 털을 만지다 보면 저절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피곤한 일상 속에서 반려견은 비타민과… 김혜원 기자 2022-06-12
걸을까, 달릴까?…걷기와 달리기 효과 비교 걷기와 달리기는 대표적 유산소운동이다. 두 가지 모두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권순일 기자 2022-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