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전으로 남편 떠나보냈는데”...2년 후 ‘이 암’으로 1년 밖에 못산다는 36세女 사연은? 유방암으로 투병하던 한 여성이 2년 전 남편을 폐혈전으로 떠나보냈다. 이후 유방암이 뇌로 전이된 것이 확인돼 두 차례 치료를… 정은지 기자 2025-08-04
감기 걸렸다 유방암 재발했다고?…완치 후에도 조심해야 유방암 환자는 오랫동안 완치 상태를 유지해 오고 있더라도 호흡기 감염을 조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Nature)》에 게재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5-08-04
갑자기 목소리가 변하면 갑상선 이상 징후?...갑상샘 건강 지키는 습관과 식품 갑상선(갑상샘)은 목 앞 중앙에 있고 앞에서 보면 나비 모양의 내분비 기관으로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에서 주요한 역할을 한다. 갑상선은… 권순일 기자 2025-08-02
암 판정 후 유방 절제했는데…녹십자, 검체 혼동 ‘오진’ “유방암이라는 말에 수술대에 올랐지만, 알고 보니 암이 아니었습니다.” 3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9월 한 의원급 병원에서 유방암 진단을… 원종혁 기자 2025-08-01
로또 당첨되어 식당 폐업한다는 주인 “암과 싸우고 있었다”…응원 잇따르는 이유? 어느 식당 업주가 가게 문에 붙인 “로또 당첨돼서 영업을 종료합니다” 폐업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안내문에는 “그동안 찾아주신… 김용 기자 2025-08-01
젊어도 많이 마시면 ‘폭삭’ 늙어…술 줄여야 하는 이유 10가지 세계보건기구(WHO)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을 1급 발암 물질로 지정하고 있다. 술은 노화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술을 마시는 사람은 노화로… 권순일 기자 2025-07-31
“치료 어렵던 유방암에 희망”…표적 신약 ‘이토베비’ 국내 허가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유방암 환자를 위한 표적 치료제 ‘이토베비(성분명 이나볼리십)’의 국내 허가를 받았다. 이 치료제는… 원종혁 기자 2025-07-30
유방암 치료에 돌파구 찾아...다른 곳으로 전이되는 경로 발견 유방암이 신체의 다른 부위로 퍼지는 경로를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초기 단계에서 유방암을 치료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권순일 기자 2025-07-29
폐경 후 호르몬치료 받다 그만둔 女, 1~3년 간 특히 ‘골절’ 조심, 왜? 폐경 후 갱년기 여성이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뼈 보호효과 덕분에 골절 위험이 낮아진다. 하지만 갱년기 여성이 폐경 후… 김영섭기자 2025-07-26
유방암 27세女 역도선수…고강도운동으로, 힘든 항암치료 이겨냈다? 암 환자는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안 된다는 통념을 깬 20대 유방암 환자의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미국 마이애미대… 김영섭기자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