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커피 4잔 마시면?"...'이 암' 위험 낮춘다고? 이유는? 커피와 차를 마시는 것이 두경부암에 걸릴 위험을 덜어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암(Cancer)》에 발표된 미국 유타대 연구진이 주도한… 한건필 기자 2024-12-24
13년간 '이 약' 복용한 20대女...약 끊었더니 '동성애'로 바뀌었다고? 피임약을 끊은 후 성적 취향이 변했다는 여성이 있다. 호주 애들레이드에 사는 에이미 파커(28)는 13년 동안 복용했던 피임약을 끊은… 지해미 기자 2024-12-23
'이 음식' 많이 먹는 사람, 치매 위험 84% 높아 건강에 좋지 않은 식단으로 인해 몸속 염증 수치가 높은 사람은 생선이나 채소 등 항염증 효과가 있는 식품 위주의… 지해미 기자 2024-12-21
“임신한 것처럼 배 부풀어”...옆구리 통증 호소하던 20대女, 생소한 ‘이 병’ 진단 호두까기 증후군(nutcracker syndrome) 탓에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는 2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케이티… 최지혜기자 2024-12-20
걷는 속도가 ‘이 정도’는 돼야, 뇌기능 정상?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사람은 걸음걸이가 빠르고 힘차다. 보행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고 힘이 없어 보인다면 뇌파 이상을 의심해… 김영섭기자 2024-12-20
커피의 두 얼굴?...더 걷고 칼로리 소비 늘어나지만 안 좋은 점도 있어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평소보다 소모되는 칼로리양이 늘어난다.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커피를 마시지 않고… 권순일 기자 2024-12-19
유방암 완치 김희라 "화장실도 네발로 기어가"...얼마나 힘들었길래?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은 배우 김희라가 항암 치료 당시를 떠올렸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김희라와… 이지원 기자 2024-12-18
“온 몸이 왜 이렇게 가렵지?”...스트레스가 일으키는 묘한 증상들 갑자기 발생한 통증이나 이상 증상의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회적 상황이나 업무, 인간관계… 권순일 기자 2024-12-18
"아이 못 가질 것" 충격에 90kg 뺀 女...57kg되자 '이것' 돌아와, 무슨 사연? "아이 못 가질 수 도 있다" 이 한마디로 살을 뺀 한 여성의 체중감량 여정이 전해졌다. 146kg까지 나갔던 체중을… 정은지 기자 2024-12-17
고지혈증 진단에 심뇌혈관 걱정... ‘이 5가지’ 꼭 줄여야 하는 이유? 연말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핏속에서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진 상태다. 관리-치료가 늦으면… 김용 기자 202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