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쁘고 기침" 폐 딱딱해져 시한부된 42세女...아들도 낳았는데, 무슨 일? 말기 폐섬유증에 걸린 40대 영국 여성이 두 살배기 아들 덕분에 삶의 희망을 찾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 기자 2024-12-19
50~64세 중년들 “움직이기 싫어”... 40%가 선택한 '이 습관'은?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50~64세 중년층이 지난해 가장 많이 참여했다고 1순위로 꼽은 여가활동은 TV 시청(40.0%)이… 김용 기자 2024-12-19
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도 적절히 병행해야 하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는 것은… 최지혜 기자 2024-12-19
"헬스장서 '성병 균' 옮았다"...속옷 안입는 女와 '이것' 때문? 사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헬스장에서 수건이나 운동 기구를 만지는 것만으로 클라미디아에 감염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2-19
"비타민D, 노화에 따른 근육 감소 예방 효과" 노인이 혈중 비타민D를 적정 농도로 유지하면 노화에 따른 근감소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김민지 기자 2024-12-19
고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747만 명... 가장 신경 써야 할 ‘이것’은?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다. 혈압을 재지 않으면 모른다. 일상 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러는 사이 다른 병으로 악화된다.… 김용 기자 2024-12-19
닻 올리기 전 좌초할 뻔했던, 미래의학 이끌 학회는? 회원 1만1000명의 대형 학회인 대한가정의학회는 40여 년 전 출범에 실패해 좌초할 뻔했다. 풍랑 속에서 닻을 올리고 항해할 수… 이성주 기자 2024-12-19
커피의 두 얼굴?...더 걷고 칼로리 소비 늘어나지만 안 좋은 점도 있어 연구에 따르면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평소보다 소모되는 칼로리양이 늘어난다. 커피를 마신 뒤 운동한 그룹이 커피를 마시지 않고… 권순일 기자 2024-12-19
전수민, “남편 부고환염 때문?”...임신 어려워 눈물 뚝뚝, 무슨 일? 개그맨 김경진의 아내이자 모델 전수민이 시험관 시술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최지혜 기자 2024-12-19
41kg 신주아, "갈비뼈 선명, 너무 말랐네"…하루 '이렇게'만 먹는다고? 배우 신주아(40)가 깡마른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17일 신주아는 자신의 SNS에 “살짝쿵 으스스”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이지원 기자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