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여름을 맞아 병원성 세균에 노출된 물·음식 섭취가 늘면서 장관감염증 신고 환자가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질병관리청이… 임종언 기자 2024-08-08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김용 기자 2024-08-08
"13년간 채식주의자였는데"...1년 고기 섭취로 염증 낫고 건강해졌다? 13년 동안 채식주의자(vegan)로 살아온 여성이 과일과 야채를 먹지 않고 육식을 한 후 관절통과 염증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08-08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머리 아프다 말다 하는 이유는?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4-08-08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24-08-08
풍자 "한 달 반 만에 10kg 빼" …한 끼 맘껏 먹고 '이것' 지켰다는데 방송인 풍자가 한 달 반 만에 10㎏를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이지원 기자 2024-08-07
위암 부르는 '헬리코박터균'...위점액 검사로 정밀진단 가능해 국내 연구진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을 더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검사법을 상용화하면서 국제 학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최지현 기자 2024-08-07
"피 안돌면 다리 털도 빠진다?"...혈액 순환 잘되게 하려면? 우리 몸 구석구석에는 혈관이 뻗어있다. 그 길이만 약 9만6700㎞로 지구(한 바퀴 약 4만75㎞)를 두 번 돌고도 남는 거리다.… 권순일 기자 2024-08-07
"매일 3년간 장갑 끼고 자"...4세 아이, '이 약' 부작용 심해서, 무슨 사연? 스테로이드 사용을 중단한 후 나타난 부작용 때문에 3년 동안 어쩔 수 없이 장갑을 끼고 자야 했던 아이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4-08-07
중독되는 단맛 ‘액상과당'… 염증 키우고 면역체계 흔든다! 가공음식이나 청량음료의 단맛은 대부분 액상과당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중독성 강한 단맛을 내지만, 많이 섭취하면 우리 몸 면역체계에 문제를 일으킬… 김수현 기자 2024-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