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롤린스카연구소 첫 확인...“혈액줄기세포, 뜻밖에 다양하고 전문화” 지금까지 모든 줄기세포가 모든 종류의 혈액세포를 골고루 만든다고 여겼다. 그러나 사람 골수 속 혈액줄기세포(HSC)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김영섭기자 2025-11-12
“아기 낳은 부모가 더 건강” ... 자녀 3명 두면 ‘최고’ 자녀 유무에 따라 부모의 건강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에서 50만 명이 넘는 부모의 데이터를… 장자원 기자 2025-11-11
생식기에도? 몸에 ‘뿔’난 사람들…왜 이들에겐 뿔이 생기는 걸까? 염소, 소, 양 등 동물에게는 뿔이 있다. 일부 사람들에게도 그와 비슷한 뿔이 생긴다. 왜일까? 피부에 ‘뿔’처럼 보이는 단단한… 정은지 기자 2025-11-11
“늘씬한 이유 있었네” 신세경, 프랑스 파리서도 ‘이 운동’ 삼매경…왜? 배우 신세경이 프랑스 파리에서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파리에서 40일 살기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최지혜 기자 2025-11-10
진짜 ‘냉혈한’ 많다?...피가 얼어붙는 병, ‘한랭글로불린혈증’ 추운 날씨에 손끝이 저리거나 피부가 창백해지는 경험은 흔하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겐 단순한 추위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일부… 김영섭기자 2025-11-10
김장김치에 삶은 돼지고기, 굴 곁들여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장철이다. 김치를 직접 담그는 가정이 예전보다 줄고 있다. 김장을 해도 할머니의 ‘손맛’에는 미치지 못한다. 어릴 때는 친척, 동네… 김용 기자 2025-11-10
비만약 열풍 불었어도... “국내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10일 발표한 ‘2024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장자원 기자 2025-11-10
“손녀까지 생식기 기형과 불임이”...유산 막으려 임신부에 처방된 ‘이 호르몬제’ 탓? 1930~70년대까지 영국,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임신부에게 처방된 합성 에스트로겐제 디에틸스틸베스트롤(Diethylstilbestrol, 이하 DES)의 피해가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정은지 기자 2025-11-10
“이제 암 졸업” 정애리 1년간 항암치료, ‘이 증상’ 겪었다고? 배우 정애리가 과거 난소암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정애리는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난소암 진단 당시를 떠올렸다.… 최지혜 기자 2025-11-10
비싼 옷 어쩌나…‘드라이클리닝’이 심각한 간 손상 부를 수 있다고? 드라이클리닝은 기름때가 묻거나 변형되기 쉬운 옷의 세탁을 위해 애용된다. 그런데 드라이클리닝한 옷이 간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부를 수 있다는… 정희은 기자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