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1명 더!"...임신한 줄 모르고 시험관, 세 쌍둥이 낳은 사연은? 시험관 아기 시술 후 두 명의 쌍둥이를 기대하던 부부가 세 쌍둥이를 낳은 사연이 전해졌다. 시험관 아기 시술(IVF)과 자연… 지해미 기자 2024-12-31
"설탕 1kcal과 소고기 1kcal는 다르다"...다 같은 칼로리 아니라고? 설탕의 1칼로리와 소고기의 1칼로리는 다르다. 칼로리는 열역학적으로 물 1kg을 섭씨 1도 높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량이다. 칼로리는 같더라도 다양한… 김성훈 기자 2024-12-30
"담배 한 개비 입에 물 때...수명 '이만큼' 갉아먹는다" 담배 한 개비를 피울 때마다 평균적으로 20분의 생명을 갉아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 추정된 11분 보다 거의 두 배… 정은지 기자 2024-12-30
치료제 불모지 외투세포림프종 재발 환자 겨냥...표적약 ‘제이퍼카’ 국내 상륙 치료가 어려운 혈액암을 겨냥한 새 표적치료제 ‘제이퍼카(성분명 퍼토브루티닙)’가 국내 상륙했다. 이 약물은 다양한 혈액암 중에서도 기존 치료에 반응이… 원종혁 기자 2024-12-30
면역항암제 '옵디보', 5분 투약 가능한 피하주사 美FDA 허가 간편 투약이 가능한 면역항암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 새 주사 제형이 글로벌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에 허가를 획득한 옵디보 피하주사제(SC)는 기존… 원종혁 기자 2024-12-30
"암 전이돼 6주도 못살았을 것"...故지미 카터, 암 치료가 쏘아올린 공 12월 29일 향년 100세로 세상을 뜬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외교와 인도주의적 활동으로 유명했지만 의료계는 그를 전이된… 김성훈 기자 2024-12-30
"애 낳으려면 먹어라"...'산 채로 병아리' 삼킨 30대男, 결국엔 한 인도 남성이 난임 치료를 위해 살아있는 병아리를 삼켰다가 질식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차티스가르주… 지해미 기자 2024-12-30
찌개, 앞접시로 꼭 덜어 먹었더니...위암에 어떤 변화가?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김용 기자 2024-12-30
향년 100세, 지미 카터 별세...美역사상 가장 오래 산 대통령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생존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12월 29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그는 수개월간 호스피스… 정은지 기자 2024-12-30
케이크 먹고 가족 3명 사망...'이 물질' 들어갔다, 얼마나 위험하길래? 브라질 토레스 지역에서 한 가족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먹은 후 중독 증세를 보이며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에… 정은지 기자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