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이 배변을 못봐”...변비인가 했더니 ‘이 암' 4기, 무슨 사연? 영국의 2세 아기가 심한 복통을 앓은 뒤 4기 신경모세포종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4-10-09
"누구나 100세 살거라더니"...수명에 한계, 기대수명 100세 안될 것 20세기 급속하게 증가하던 인류의 기대수명이 지난 30년간 둔화하고 있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10-08
최민환 아들, 겨우 7살인데 '이 수술'…전신 마취 받아야 한다고?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7세 아들 재율이 아데노이드 비대증을 진단 받고 수술을 결정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이지원 기자 2024-10-08
"뱃살 아냐" 32kg의 덩어리...무릎까지 닿고 액체 새어나와, 정체는? 배에 약 32kg의 부종(림프액 덩어리)을 달고 사는 한 남성이 있다. 일어서면 무릎까지 처지고, 액체가 새어나오는데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정은지 기자 2024-10-07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 식단’ 실천 후 45kg 뺀 20대 女, 뭐길래? 미국의 20대 여성이 약 100kg에서 45kg이나 감량한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브리아나 시로타(28)은… 최지혜기자 2024-10-06
패혈증 사망률 최대 50%, “너무 많고 무섭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갑작스런 감염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주요 장기의 기능이 빠르게 떨어져 사망하거나 장애가 남는 병이 있다. 누구나… 김용 기자 2024-10-06
기운 솟구치는 계절인데 오히려 정욕은 ‘뚝’...“뭐가 문제일까?”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다. 가을은 식욕이 증가하는 시기다.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식욕뿐만 아니라 정욕도 강해진다.… 권순일 기자 2024-10-05
청소년기 이주하면 ‘이 병’ 위험 2배 증가 청소년기에 삶의 터전을 옮기는 것이 정신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정신건강(PLOS Mental Health)》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10-03
"점점 못 걷고 못 삼켜"...뇌에 노폐물 쌓여가는 아이, 무슨 병이길래? 희귀 유전성 질환으로 걷고 말하는 능력을 잃어 가는 어린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지해미 기자 2024-10-02
6개월 이상 모유만 먹였더니...아이 '이 병' 위험 줄었다 완전 모유 수유가 '소아 신증후군' 발생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평강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2차 영유아 건강검진… 임종언 기자 202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