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맘껏 먹자?...위태로운 MZ세대 심장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인 심장질환자 수가 최근 5년 새 20% 증가했고 진료비는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임종언 기자 2023-11-08
마음과 심장은 연결돼 있다? "우울증이 심장마비 유발" 우울증과 불안, 스트레스는 정신 건강만 해치는 것이 아니다.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상태는 마음을 괴롭힐 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박주현 기자 2023-11-08
“심장마비, 4단계로 나눠 치료하자”…맞춤치료 가능? 모든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가 똑 같은 게 아니며, 따라서 심장마비를 일으킨 뒤 조직이 얼마나 손상됐는지에 따라 4단계로 세분화해 맞춤치료를… 김영섭기자 2023-11-01
“심장마비로 쓰러진 척?”…밥값 먹튀하려 '발연기'한 男의 최후는? 국내 식당에서 밥을 먹은 뒤 음식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는 무전취식, 이른바 ‘밥값 먹튀’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외국에도… 정은지 기자 2023-10-24
집안일 10분만 해도 조기 사망 위험 '뚝' ↓ 10분미만의 일상적 신체활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조기 사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랜싯 공중 보건(Lancet Public Health)》10월호에… 한건필 기자 2023-10-04
"고혈압 환자 5명 중 4명, 적절한 치료 못 받아" 전 세계 성인 3명 중 1명이 고혈압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혈압 환자 5명 중 4명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박주현 기자 2023-09-20
쓰러진 女가 男보다 심폐소생술 받기 어렵다...왜? 심장마비 환자가 늘어나면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으며 학교와 회사에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박주현 기자 2023-09-19
"심장마비 1년 뒤 통증 겪으면 사망위험 커져" 심장마비를 겪고 1년 뒤 어떤 형태로든 몸에 통증을 겪게 되면 8년 내 사망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08-17
"고지혈증약, 나이 들어 복용할수록 약효 좋아"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은 나이 들고 복용할수록 약효가 좋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내과학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8-04
늦잠 90분만 더 자도…생체리듬 엉망진창 (연구) 평균 7~8시간의 수면이 적정하다고 알려진 가운데, 개인의 수면 시간 보다 90분 정도 더 자는 것이 생체 리듬을 교란시킬… 이지원 기자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