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쓰겠다” 문자 보내고 10분 만에 사망한 40세男, 무슨 일? 인도의 한 직장인이 요통으로 휴가를 신청한 지 10분 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인도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9-16
65세 미만 ‘젊은층’ 심장마비 원인…男女가 너~무 다르다? 65세 미만 남성과 여성의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원인은 성별에 따라 크게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은 ‘로체스터… 김영섭기자 2025-09-16
승모판 역류증, 증상 없는데 수술해야 하나? 1000명 추적해보니... 심장판막 질환인 ‘승모판 역류증’이 있다면 뚜렷한 증상이 없어도 조기에 수술받는 것이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춘다는 대규모 국내 연구… 김다정 기자 2025-09-16
악력 세면 오래 사는 이유...쥐는 힘 기르는 방법은? 신체의 힘과 건강 사이에는 관련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물건을 쥐는 힘, 즉 악력을 통해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25-09-16
담배 피우면 당뇨병 잘 걸리는 이유...딱 끊으면 “이렇게 좋을 수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은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 권순일 기자 2025-09-16
외로움 그냥 방치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외로움은 감정만 아프게 하지 않는다. 국제 학술지《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외로움은 심장병, 뇌졸중, 제2형… 정희은 기자 2025-09-16
유산소 운동하는 노인의 뇌혈관 들여다봤더니…“젊은이 못지않게 건강” 뇌혈관은 뇌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액이 흐르는 관이다. 뇌혈관은 뇌에 지속적으로 혈액을 공급해 뇌세포가 제 기능을 할 수… 권순일 기자 2025-09-15
세계 패혈증의 날을 보내며...꼭 알아둬야 할 패혈증 징후는? 9월13일은 세계 패혈증의 날(World Sepsis Day)이었다. 세계패혈증연대(Global Sepsis Alliance·GSA)가 2012년 이 날을 지정해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릴 정도로… 권순일 기자 2025-09-15
“손가락 굳고 호흡 곤란“ 11세 소년, 14시간 동안 ‘이것’하다 봉변 중국의 한 초등학생이 여름방학 숙제를 하루에 몰아서 하다 손가락이 갈퀴처럼 굳고 호흡 곤란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은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9-15
‘이 나이’엔, 소화불량약 과신하면...큰 화(禍) 부른다? 서울 강남구에 사는 이모(55)씨는 요즘 조직 생활과 관련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다니는 회사를 언제 그만둬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못하기… 김영섭기자 202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