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는 약간 통통한게 좋다?"…65세 넘어 '이것' 위험 낮아 중년엔 약간 살이 붙는 게 더 좋다는 속설이 있다. 뼈 부러지는 골절 위험에 관한 한 이런 말이 맞을… 김영섭기자 2024-05-16
"없던 암도 생긴다"...야간 교대, 건강에 안 좋은 진짜 이유 야간교대 근무를 하게 되면 단 며칠 만에 혈당, 에너지 연소 및 염증 조절과 관련된 신체 리듬 교란이 발생해… 한건필 기자 2024-05-16
살 빼는 주사 의외의 효과?... "심부전 환자, 이뇨 작용 돕는다" 체중 감량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티드) 주사를 맞으면 심부전 환자가 복용해야 하는 이뇨제 투약의 필요성이 줄어든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5-16
“아침은 달걀, 저녁엔 고등어”... 중년에 좋은 근육 증진 음식은? 중년(40~60세)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이 시기에 체력을 비축하면 건강한 노년을 예약할 수 있다. 심폐 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도… 김용 기자 2024-05-16
"3년간 92kg 감량"...170kg 육박했던 女, 확 변신한 사연은? 엄마가 뚱뚱하면 아이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식단 뿐 아니라 부모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학교 친구들로… 정은지 기자 2024-05-16
붓고 피나고 잇몸 아픈 男...발기부전 위험도 높다고? 생각보다 흔한 잇몸질환은 치아 건강 뿐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치아에 쌓이는 플라크가 주 원인이며 잇몸이… 지해미 기자 2024-05-16
'방치하면 시한폭탄' 생활 속 고혈압 예방수칙은? 전국이 흐리다 차차 맑아진다.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다.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승식 기자 2024-05-16
"체중 10% 허리둘레 3인치 빼준다"...살빼주는 약물들 4년 성적 체중 감량제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의 약물 성분인 세마글루티드의 약효를 4년간 장기 추적한 결과, 평균 체중은 10%, 허리둘레는… 한건필 기자 2024-05-15
남성호르몬 낮은 男이 더 빨리 죽는다? 남자들은 크면서 남자다워지는 것을 강요받는다. 그런데 이러한 강요가 남자의 수명을 몇 년 더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5-15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김용 기자 202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