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뇌졸중, 왼쪽과 오른쪽 뭐가 다를까 누구나 피하고 싶지만 갑자기 찾아 오는 불청객, 뇌졸중. 뇌 기능에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급속히 생긴 장애가 상당 기간… 김근정 기자 2024-05-15
당뇨병 약이 심장질환도 개선?...입원·사망 위험 4.5배 낮아져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가 심부전 증상과 합병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사망 위험을 4.5배… 임종언 기자 2024-05-14
"암보다 생존율 낮다"...나이들어 '이곳' 다치면 1년 안에 끔찍 골반과 다리를 잇는 고관절이 부러지는 것은 노인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다. 회복 기간이 길고 심할 경우 사망으로 연결될 수… 박주현 기자 2024-05-14
살찌는 체질 아닌데 살찐다면?...숨어 있는 이유 6 많이 먹고 잘 움직이지 않으면 살찌는 게 당연하다. 그렇지도 않은데 체중계 눈금이 계속 올라간다면? 살이 찌는 다른 이유가… 권순일 기자 2024-05-14
"전자레인지가 영양소 파괴?"...실제 '이 성분' 보존율 가장 높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영양소가 파괴될까? 답은 글쎄. 경우에 따라서는 전자레인지가 식품의 영양을 더 풍부하게 하며, 오히려 찌거나 데치는 것보다… 정은지 기자 2024-05-13
"잠 잘 자려면 매주 '이것' 해라"...수면 문제 42% 낮춰, 뭐길래? 웰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면 부족은 심장병, 신경퇴행성 장애, 심지어 사망 위험 증가와… 박주현 기자 2024-05-13
"더이상 생리 안 해" 40세 전 완경女...사망위험 4배 높아, 줄이려면? 40세 이전에 일찍 폐경(완경)을 맞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일찍 죽을 위험이 2~4배나 더 높지만, 호르몬 대체요법(HRT)을… 김영섭기자 2024-05-13
혈압·혈당에 신경 썼더니...살도 빠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통계를 토대로 건강행태(2010-2021년)를 조사한 결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본인이 이런 병을… 김용 기자 2024-05-13
"2년 기대했지만"...돼지 신장 이식받은 男, 두 달 만에 사망 인류 최초로 돼지 신장을 이식받고 생존한 60대 말기 신장 질환자가 두 달 만에 숨졌다. 최소 2년은 신장 기능을… 임종언 기자 2024-05-13
일만 했는데 당뇨?...야근 3일 만에 혈당 조절 리듬 엉망 3일만 야간 근무를 해도 당뇨병, 비만, 기타 대사 장애와 같은 여러 질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