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이상, 향후 30년 심혈관병 위험 계산 가능” 30세 이상은 앞으로 30년 동안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김영섭기자 2023-11-15
나의 연명치료 중단 결정 어떻게, 왜 해야 하나? 오늘날 한국인 10명 중 8명은 병원에서 죽음을 맞는다. 그러면서 자연사는 없어지고, 모든 죽음이 병사나 사고사가 되었다. 태어난 자는… 에디터 2023-11-14
"술 1잔에 얼굴 홍당무"...이런 사람 '심장질환' 더 위험 1~2잔의 술에도 얼굴이 붉어지는 체질이라면 음주 여부와 상관 없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지현 기자 2023-11-14
당뇨약 '포시가' 처방 영역 확대 어디까지...심장병 치료에 효과 제2형 당뇨병과 심부전 치료제로 널리 처방되는 '포시가(성분명 다파글리플로진)'에서 심장병 치료 혜택이 추가적으로 보고됐다. 당뇨병과 심부전 발생 여부에 상관없이… 원종혁 기자 2023-11-13
흔하다는 지방간, 심근경색 위험 이렇게 높인다고? 국내 연구진이 대사이상연관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정상 대조군보다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도가 증가한다는 것을 최초로 밝혀냈다. 대사이상연관지방간질환(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tic liver… 윤은숙 기자 2023-11-13
'만성질환 팔방미인' 위고비?...심혈관질환 사망도 20%↓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오젬픽으로 대표되는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제제)인 세마글루타이드 약물이 기존의 당뇨와 비만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도도 상당… 최지현 기자 2023-11-12
배 찢어질 듯한 생리통...협심증 위험도 높다고? 생리통이 있는 여성일수록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디지털 건강 연구소(HPI-MS) 인공지능·인간건강… 윤은숙 기자 2023-11-08
젊을 때 맘껏 먹자?...위태로운 MZ세대 심장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인 심장질환자 수가 최근 5년 새 20% 증가했고 진료비는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임종언 기자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