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46년간 2kg 쪄”…밥엔 ‘이것’ 넣고, 튀긴 음식 멀리한다? 트로트가수 심수봉(69)이 늘씬한 몸매를 오랜 기간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심수봉은 한 노래 대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날 심수봉은… 최지혜기자 2025-04-19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다 있어요”...이런 식습관 때문에? 지난 코로나19 유행 때 자주 듣던 말이 기저질환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기저질환이 있으면 심장-뇌혈관질환, 암… 김용 기자 2025-04-18
박수홍 아내 김다예, 37kg 찌고 “건강 70대 수준”…무슨 일? 방송인 박수홍(54)의 아내 김다예(31)가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들었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박수홍과 김다예가 부부 동반… 최지혜기자 2025-04-17
“심장 지키는 비만약”…위고비 성분, 뇌졸중·심근경색 22%↓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당뇨약 ‘오젬픽’의 주요 성분으로 알려진 '세마글루티드(2.4mg 용량)'가 비만 환자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을 20% 이상… 원종혁 기자 2025-04-16
심장마비 직후 ‘이 두 가지 약’ 쓰면…재발 위험 ‘뚝’↓ 심장마비 환자가 위험한 고비를 넘긴 뒤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함께 복용하면 심장마비 재발을 많이 막을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5-04-15
혈관에 혈전·염증 생기는 사람들...양배추·양파 먹으면 어떤 변화가? 심장, 뇌의 혈관에 혈전이 생기면 피의 흐름에 문제가 나타난다. 아예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발병한다. 이를… 김용 기자 2025-04-13
고지혈증, 당뇨병 대란 시대...‘핏속 청소’부터 필요한 이유? 피가 잘 흐르고 혈관이 튼튼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피가 끈적해지고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면 위험한 심장-뇌혈관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커진다. 흔한… 김용 기자 2025-04-07
부부 각방 쓰다가...새벽에 나타나는 응급 질환, 어떻게 대처할까? 나이 들어 코골이 등을 이유로 부부가 각방을 쓰는 경우가 있다. 숙면 등 여러 장점이 있지만, 배우자에 응급 질환이… 김용 기자 2025-04-03
송해 “화장실 문 기댄 채 발견”…뒤늦게 알려진 사인은 ‘이 병’? MC 송해의 사인이 심근경색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최근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송해의 사망 소식을 재조명했다. 영상에서 MC… 최지혜기자 2025-04-02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 ‘이 수치’ 꼭 확인…위험 줄이는 신약도 있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심장병 위험 인자를 혈액 내에서 94%나 낮춰주는 신약이 개발됐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CC)와… 한건필 기자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