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전상현 "신장암 전립선암, SARA 로봇 수술로" 울산대병원 전상현 교수(비뇨의학과)가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을 활용한 SARA(Supine Anterior Retroperitoneal Access, 이하 SARA) 술식을 안정화시켰다. 신장암과 전립선암… 윤성철 기자 2024-12-31
“커피·녹차 많이 마시는데”... 암 예방에 어떤 영향 미칠까? 합성물질이 포함된 가공음료보다 자연음료가 건강에 더 좋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 등 식물생리활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4-12-05
“90일간 잘 먹질 않아"...식욕 잃은지 열 달만에 숨진 70대男, ‘이 병'때문? 식욕을 잃고 10개월 만에 숨진 70대 남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옥스퍼드셔주에 사는 아멜리아… 최지혜기자 2024-12-03
“갑자기 팔다리 힘이 쭉 빠진다면, 어떻게 할까?”…무시하면 안될 증상들 살다 보면 두통, 치통 등 각종 통증을 겪게 마련이다. 웬만한 통증은 약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영양을 섭취하면 대부분… 김영섭기자 2024-11-26
"등 다쳤나 했는데"...허리 통증이 10년간 '이 암' 자란 탓, 무슨 일? 어느 날 등에 생긴 통증으로 10년 동안 몸속에서 자란 암을 발견하게 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지해미 기자 2024-11-20
"183cm에 85kg은 비만 맞다" 비만학회, 기존 진단 기준 고수 비만 진단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견에 대해 대한비만학회가 기존 기준을 고수해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비만학회는 14일… 이재원 기자 2024-11-14
60대男 '그곳' 10cm 잘라내...6개월 산다 했던 생식기암, 왜 걸렸나 보니 일생에 한번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걸릴 수 있는'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음경암 말기 진단을 받고 10cm 정도를 음경을 절제해야 했던… 정은지 기자 2024-11-13
"추운데, 왜 나만 땀이 줄줄?"…나도 모르게 '이런 병' 있을 지도 선선한 가을날씨지만 덥게 느껴질 때가 있다. 사람마다 온도에 대한 내성이 다르기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다만, 땀이 많이 나거나… 정희은 기자 2024-11-06
"4가지 암, 개인 맞춤 치료한다"...英서 대규모 임상 시작 흑색종, 신장암, 방광암, 유방암에 대해 면역요법 중심의 새로운 개인 맞춤형 암치료 대규모 임상연구가 실시된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4-10-07
“물 잘 마시고, 잘 움직이고”...신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신장(콩팥)은 몇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신체 기관이다. 성인의 경우 약 3분의 1이 신장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장기간… 권순일 기자 2024-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