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대재앙 치매…‘진인사대천명’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노년(고령) 인구가 973만 411명으로 전 국민의 18.96%다. 이는 전년(926만 7290명) 대비… 박효순 기자 2024-02-11
"코로나 때문?" 男보다 女 성욕 더 떨어졌다, 왜?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일상은 복구됐지만 아직 회복되지 못한 것이 있다. 여성의 성적 욕망이다. 학술지 《BMC 공공 건강(Public Health)》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4-02-10
"우울증 환자, 정부에 신뢰와 만족 떨어져" 부모와 출신지, 성장 환경 등 정치적 성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런데 우울증도 정치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박주현 기자 2024-02-10
잠자기 2시간 전에 마셔라...솔솔 잠을 부르는 음료 7가지 숙면을 돕는 방법 중 하나는 영양소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기름진 음식이나 매운 음식, 카페인이 수면에 방해가 되는 것처럼… 지해미 기자 2024-02-10
"아~스트레스 받네"... '이런 식품' 먹으면 불안 진정돼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고 살 순 없기에 평소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지해미 기자 2024-02-10
비만 환자, 외로워서 죽는다... '사회적 고립'에 주목해야 비만 환자의 최대 사망원인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툴레인대… 한건필 기자 2024-02-09
"성관계 관심없다"...일본도 한국도 섹스리스 늘었다 낭만의 나라로 불리는 프랑스. 특히 성에 개방적이라고 많이 알려졌을 만큼,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성 생활에 매우 개방적이고, 이른 나이에… 정희은 기자 2024-02-09
'팍팍한 사회탓?'...명절, 20대 가장 많이 고향 내려간다 올 설날에 국민 2명 중 1명이 고향을 찾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령별로는 20대가 가장 많이 연휴 중… 임종언 기자 2024-02-09
"스마트폰 쥐는 순간 유년기 끝나"...英학부모들 뭉쳤다 아이들의 스마트폰 과사용을 우려하는 부모 단체가 생겼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달 초 '스마트폰 없는 유년기를 위한 부모연합(Parents United… 윤은숙 기자 2024-02-09
거절 두려운 '이 성격' 여대생...생리 전 증상 심하게 겪어 월경은 가임기 여성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으로, 이 과정에서 여성의 85%가 ‘월경전증후군’의 증상을 경험하며, 이 중 5~10%는 일상생활에… 박효순 기자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