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중년 男, 코까지 곤다면?...고혈압 위험 2배 높다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큰 코고는 소리는 단순한 시끄러움 이상일 수 있다. 과체중 중년 남성의 경우 규칙적인… 박주현 기자 2024-08-10
김세아 "나이 드니 베개 자국 오래가" …피부 탄력 지키려면? 배우 김세아(51)가 노화로 인해 겪는 몸의 변화를 털어놨다. 김세아는 9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의 '기적의 솔루션' 코너에 출연했다.… 이지원 기자 2024-08-10
"아이 늦게 재우지 마세요"...체중 상관없이 '이 병' 위험 높다 전 세계적으로 4%의 어린이가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등 어린이 고혈압 환자가 늘고 있다. 어린이의 고혈압 환자 증가에는 체중 증가가… 박주현 기자 2024-08-09
"女 임신 잘 되려면...평소 밤 '이 시간' 전에 잠들어라?" 임신을 희망한다면, 여성은 밤 10시 45분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소 이 시간 전에 자야… 정은지 기자 2024-08-09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김용 기자 2024-08-09
“불면증 환자가 80만 명”...수면제 없이 잘 자려면? 잠이 안 와서 병원을 찾는 환자가 8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불면증 진료를 받은… 권순일 기자 2024-08-09
"겨우 3kg 빠졌지만"...20대女 5년 전과 후, 몸매 자신감 확 바뀐 비결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데는 일관성이 필요하다. 열심히 운동을 해도, 몇 차례 잘못된 습관에 빠지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정은지 기자 2024-08-09
"13년간 채식주의자였는데"...1년 고기 섭취로 염증 낫고 건강해졌다? 13년 동안 채식주의자(vegan)로 살아온 여성이 과일과 야채를 먹지 않고 육식을 한 후 관절통과 염증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08-08
위암 부르는 '헬리코박터균'...위점액 검사로 정밀진단 가능해 국내 연구진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을 더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검사법을 상용화하면서 국제 학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최지현 기자 2024-08-07
“잠자기 바로 전 운동하지 마라!”...적어도 '이 시간' 안에 끝내야 꿀잠 무더운 날씨에도 헬스클럽에선 밤 늦게까지 시원하게 운동할 수 있다. 예전엔 깊은 밤에 운동하다 야단을 맞기도 했다. “달밤에 체조한다”는… 김영섭기자 202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