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숨기고 고의적으로 '관계', 그 결과는?...무증상이 많은 사람은? 성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안전장치 없이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사건이 가끔 발생하고 있다. 이는 윤리의 영역을 넘어서… 김용 기자 2024-07-10
"애 낳는 고통만큼 아파"...악명 높은 '이 병' 지금 유행, 주의해야 요로결석증으로 인한 통증은 그 정도가 심해 출산통에 버금가는 고통이라는 악명이 있을 정도다. 이는 소변이 지나는 요로에 요산 등… 임종언 기자 2024-07-09
"머리카락 빠지고 배 볼록 통증"...요로감염 오진한 '이 암', 무슨 일? 배가 아프면서 임신한 것처럼 볼록 나오기 시작했다. 급하게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다. 그 사이 뒷 머리에서… 정은지 기자 2024-07-05
“무증상 C형간염 너무 많아”... 간암 위험 높이는 최악의 ‘이 습관’은? 질병관리청은 3일 열린 국가건강검진위원회의 결정 결과, 2025년부터 56세에 해당되는 사람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을 때 C형간염 항체검사를 할 수 있게… 김용 기자 2024-07-04
삐끗한 적도 없는데 발목 '퉁퉁' …장기에 문제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하루종일 밖에 돌아다니다가 집에 왔는데 갑자기 부어있는 발목을 볼 때가 있다. 심지어 활동 중에… 정희은 기자 2024-07-03
술 마신 뒤 소변 "거품이 바글바글"...반복되면 '이것' 의심? 술을 마신 다음날, 소변에 거품이 가득 찬 걸 보고 움칫 놀라는 사람이 많다. 음주 후엔 소변이 잦고, 심박수와… 김영섭기자 2024-07-02
"골반이 저릿 아파" 성병인가 했지만...결국 '그곳' 잘라낸 男, 사연은? 처음 골반 부위에 저릿한 통증을 계속 느껴온 한 남성이 결국 음경암에 걸려 음경을 절단해야만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초기… 정은지 기자 2024-07-02
"물놀이 후 허리 끊어질 듯 아파"...나도 모르게 '이 병' 감염됐다? 여름철 덥고 습한 날씨는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다. 특히 시원한 곳을 찾아 실내외 수영장을 방문할 시 물을… 임종언 기자 2024-07-01
생후 7개월에 엄마 간 이식받은 女...30세 못 넘길 거란 예상 깼다! 태어난 지 1년이 되기도 전에 엄마의 간 일부를 이식 받은 여성이 30세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검사… 지해미 기자 2024-06-24
“눈과 입, 곳곳이 바짝 마른다”…‘이런 약’ 부작용? 눈물도, 침도, 피부도 마른다. 여성은 질이 말라 성관계 때 통증을 느끼도 한다. 이런 증상을 보이는 건조증후군(쇼그렌증후군)의 고통을 호소하는… 김영섭기자 2024-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