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꽁꽁 얼린 고기에서 한 달간 생존 가능(연구) 코로나바이러스가 꽁꽁 얼린 냉동 고기와 생선에서도 최대 30일 동안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권순일 기자 2022-07-14
오십 넘었다면 점검해야 할 생활습관 4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만 생기는 게 아니다. 몸의 상태도 변한다. 소화 능력이나 속도에 맞춰 식단을 점검하고, 운동 종목이나… 이용재 기자 2022-07-13
단백질 부족하면 몸에 생기는 큰 변화 7 ‘단백질’ 하면 흔히 근육을 떠올리지만 몸의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 우울감이 높아지는 것도 뜻밖에 단백질 부족이 원인일… 김용 기자 2022-07-13
“내 나이가 어때서”…노년 건강 위해 더 필요한 영양소와 식품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신체 변화를 경험한다.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게 되며, 몸에서 빠져나가는 영양소도 많아진다. 조심해야 할 질환도 늘어나면서… 권순일 기자 2022-07-11
항상 '이것'이 문제... 고혈압 부르는 먹거리들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의 대표적인 위험 요소로는 통상 10가지가 꼽힌다. 여기에는 소금, 음주, 흡연, 나이(고령), 비만, 활동성이 낮은 생활방식,… 김영섭기자 2022-07-10
도미 초밥?...알고 보니 '나일틸라피아' 도미 초밥으로 판매 중인 제품에서 속살이 도미와 비슷한 어종인 나일틸라피아 유전자가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도미(돔)로 온·오프라인에서 표시‧판매되고 있는 순살·초밥… 문세영 기자 2022-07-07
잠 잘자게 하는 '천연 멜라토닌' 식품 7가지 보통 멜라토닌이라고 하면 잠을 잘 오게 하는 보충제를 떠올리기 쉽다. 멜라토닌은 수면-기상 사이클을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수면호르몬’으로도 불린다. 빛에… 정희은 기자 2022-07-05
침실에 휴대폰 없애다... 40대 모델의 체중-건강 관리 요즘 스마트폰을 달고 사는 사람이 많다. 침실에서도 스마트폰을 보다 머리맡에 아침까지 두고 자는 경우가 있다. 건강에 안 좋을… 김용 기자 2022-07-05
더위로 멍해지는 여름…뇌 건강법, 그리고 증진 식품 5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힘든 시기다. 여름의 초반인데도 벌써 일사병,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가 나오고 있다. 이런 질환에 이르지는… 권순일 기자 2022-07-05
'채식'만 하다 사망한 미국 어린이.. 무슨 일이? 미국에서 18개월 된 아들에게 채식만 강요하다 죽게 한 혐의로 38세 엄마가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완전 채식주의자… 김용 기자 202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