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이 우리들 뼈 더 강하게 만든다고?” 고기가 뼈를 튼튼하게 만들 거라는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고기를 먹을수록 뼈는 더 약해진다. 반대로 채식은 뼈를 더 튼튼하게…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13
고등어에 생강·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등푸른 생선이 꼽힌다. 고등어, 꽁치, 삼치, 참치 등이다. 특히 고등어는 ‘혈관 청소’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의… 김용 기자 2024-06-11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7가지 한낮 기온이 30도 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운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한껏 멋을 내기 위해 옷장을 뒤적이지만, 겨울동안 커져버린… 정희은 기자 2024-06-11
"열나서 감기인 줄 알았는데"...피곤하고 입맛없고 '이 병'일 수도? 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 내륙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임종언 기자 2024-06-11
"근육 키우는데 필수라지만"...단백질 주의해야 할 사람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의 근육을 형성하고, 면역 시스템을 구성하는 항체를 만드는 등 신체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 요소다.… 정희은 기자 2024-06-10
비만 막는 '갈색지방', 혈당 대사에도 도움된다 지방에도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이 있다. 특히 백색지방은 칼로리를 저장하지만 갈색지방은 칼로리를 연소시켜 비만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김근정 기자 2024-06-09
후끈, 끈적거리는 여름철...피부 살리는 식품 6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뜨거운 햇볕과 높은 온도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만큼 피부 관리에 많은 신경이 쓰이는 시기다. 또한… 권순일 기자 2024-06-09
날씬해진 신봉선 “11kg 빼고 더?”...테니스와 ‘이 식단’으로 관리, 효과는? 신봉선이 11kg를 뺀 뒤에도 테니스와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신봉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밤 테니스”라는 글과… 최지혜 기자 2024-06-08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김용 기자 2024-06-07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정희은 기자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