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이상 미국인 4명 중 1명은 당뇨망막병증" 당뇨병 합병증으로 안과질환에 걸린 사람이 미국에서만 1000만 명 가까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안과(JAMA Ophthalmology)》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6-20
내 휴식기 심박수는? 건강한 심박수 유지법 요즘은 피트니스 추적장치가 다양하게 선보여 우리의 모든 움직임이 기록되고 있다. 여기에 담긴 어떤 지표는 다른 것들보다 전반적인 건강을… 이보현 기자 2023-06-20
역대급 무더위에 지구촌 모기 전염병 비상 지구촌을 덮치고 있는 역대급 더위에 모기가 옮기는 전염병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미국 전역의 주 및 지역 보건 당국은… 한건필 기자 2023-06-20
심장 돌연사 주범 '폐색성 비대성 심근병증'...치료법 바뀔까 "심장 돌연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폐색성 비대성 심근병증 분야에 새로운 치료 환경이 마련됐다." 19일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는… 원종혁 기자 2023-06-19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60세 이상 중증 46%‧사망 33% 예방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가 대규모 임상 연구에서 중증화 및 사망 예방에 효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팍스로비드는 미국 화이자사가 제조한… 최지혜기자 2023-06-19
가족력은 유전적이어서 어쩔 수 없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멍하며 가끔 심하게 어지럽습니다.” 몸이 아파 병원에 오는 사람은 의사에게 왜 아파서 왔는지 말한다. 의사는 그의… 김영훈 교수 2023-06-19
불볕 더위에 86명 응급실행... '폭염주의보' 대처 방법은? 오늘(19일) 전국 곳곳의 폭염은 절정에 달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4~35도로 예보됐다. 현재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도… 최지현 기자 2023-06-19
저녁형, 아침형보다 일찍 죽을 위험 9%↑…원인? 저녁형(올빼미형) 인간은 아침형(종달새형) 인간에 비해 일찍 숨질 위험이 약 9% 더 높으며 이는 술과 담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는… 김영섭기자 2023-06-17
주말 낮 기온 30℃ 넘어… 주의할 점은? 이번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내륙지방에서 폭염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어 질병관리청은… 장자원 기자 202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