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천식 환자, 심혈관 질환 위험 ↑" 천식이나 알레르기의 병력이 있으면 고혈압과 관상동맥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천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임상… 이보현 기자 2022-04-13
TV 켜고 자면 당뇨·심장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연구) 숙면을 취하려면 어두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좋다. 밝은 환경에서의 수면이 여러 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불을… 문세영 기자 2022-04-13
피해야 할 비만 유발 식사법…반대로 비만 막는 식품은? 비만은 체내에 지방 조직이 과다한 상태를 말한다. 적정 체중이 아니더라도 근육의 양이 많고, 지방의 양이 많지 않은 경우는… 권순일 기자 2022-04-13
허리 둘레가 키의 절반, 가장 건강한 체형 자신이 건강한 체형인지 스스로 측정하는 방법이 제시됐다. 최근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은 허리둘레와 키의 비율로 건강한 지 알 수 있다는… 정희은 기자 2022-04-12
벌써 안일해졌나... '손 씻기' 실천율 줄었다 손을 잘 씻는 인구 비율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의 '2021 지역사회건강조사' 발표에 따르면 외출 후 손을 씻는… 문세영 기자 2022-04-12
[카드뉴스] 날씬하고 건강한 장과 혈관 위해선? 통계청 '국민 삶의 질 2021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비만율은 코로나 이후 4.5% 증가했다. 코로나 확찐자가 사실로 드러난… 김혜원 기자 2022-04-12
운동이 어떻게 대장암 위험 낮출까? (연구) 운동이 어떻게 대장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지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와 요크 세인트 존 대학교 연구진은… 정희은 기자 2022-04-11
많이 걸을수록 조기 사망 위험은 더 낮아져(연구) 경쾌한 발걸음으로 많이 걸을수록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켄터키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권순일 기자 2022-04-11
"살 빠지는 중vs.살찌는 중" 몸에 나타나는 신호 어느 날 갑자기 체중이 2kg씩 빠지거나 4kg씩 늘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몸 안에서는 살이 빠질 준비, 살이 찔… 김성은 기자 202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