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건강해 보였는데 “‘이 병’ 전단계”… 말라서 더 위험?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이희진(46)이 ‘당뇨병 전단계’ 진단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 군살 없는 체형의 이희진은 예상과 달리… 권나연 기자 2026-01-08
“두 달 만에 18㎏ 감량?” 소셜미디어 강타한 ‘오트젬픽’의 정체는? 최근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오트젬픽(Oatzempic)’이라고 불리는 다이어트 음료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플루언서들은 이 음료가 고가의… 김다정 기자 2026-01-07
고지혈증 잡아야 살도 빠진다 “내가 먹는 음식은?”…혈관에 어떤 변화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고지방·고탄수화물 식사, 과음, 운동 부족, 비만 같은 나쁜 생활 습관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 식습관이 비슷해 2형 당뇨병과… 김용 기자 2026-01-07
체중 늘면 간도 나빠져...살 빼고 간 건강도 지키는 좋은 습관 대사 질환 관련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일 때 발생한다. 지방간 치료는 체중 감량에서부터 시작된다. 체중 감량이 간에… 권순일 기자 2026-01-07
“당뇨약, 혈당만 잡는 줄 알았는데”…암 성장까지 바꿀 수 있다고?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약물들이 혈당 조절이라는 치료 목적 외에도 암의 발생과 진행 과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은지 기자 2026-01-07
“마른 당뇨가 더 무섭다”…저체중 2형 당뇨 환자, 사망률 최대 5배 높아 보통 당뇨병 환자는 비만이어야 아프거나 사망률이 높다고 여기기 쉽다.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혈당 관리가 까다롭고 각종 합병증 발병… 김다정 기자 2026-01-06
‘이런 운동’ 하루 10분… 대장암 세포 도망간다고? 하루 단 10분간의 짧고 강도 높은 운동만으로 대장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손상된 DNA 복구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지해미 기자 2026-01-06
“늙어 보이는 것도 서러운데”…‘이곳’에 주름 많으면 치매 위험 높다? 실제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는 것은 단순히 피부 주름이나 잡티 때문만은 아니다. 신체 전반의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더… 정희은 기자 2026-01-06
몸무게 4~5kg 늘 때마다… ‘이곳’ 통증 위험 7% 높아진다? 체중이 늘면 허리 통증(요통) 위험이 꾸준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병원을 방문한 18세 이상… 김영섭기자 2026-01-06
엇, 식품 광고가 안 보이네?… 英 ‘오후 9시 기준’ 철퇴, 무슨 일? 영국에서 어린이 비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강도 높은 식품 광고 규제가 본격 시행된다. 영국 정부는 1월 5일부터 지방·소금·설탕… 지해미 기자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