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개인의 영역? "국가가 관리 나설 때" 글로벌 의료 패러다임에 맞춰 국가가 비만을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은 8일 국회에서 열린… 김민지 기자 2024-10-08
"많이 먹어서가 아냐"...최근 불어난 뱃살, '이것' 때문?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늘어진 뱃살이 그대로라면, 원인은 호르몬에 있을 수 있다. 우리 몸속 호르몬이… 지해미 기자 2024-10-08
"성욕구 없고 키가 줄었다?"...男 갱년기, 혹시 나도? 화요일인 8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이 10도… 임종언 기자 2024-10-08
근육 키울 때 먹는 '이 보충제'...폐경기 女에게도 좋다, 왜? 대표적인 근육 강화 보충제인 크레아틴은 헬스장에서 애용된다. 크레아틴이 근육에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에 특히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스프린트와 같은… 박주현 기자 2024-10-07
케일·사과 함께 자주 먹었더니...노화·폐의 기능에 변화가? 케일은 쓴맛이 있지만 폐 기능 증진, 눈-뼈 보호에 기여하는 등 건강효과가 높아 꾸준히 먹는 사람이 많다. 강력한 항산화… 김용 기자 2024-10-07
"아직 노벨상 못받았지만"…의학계 노벨상급 발견, 뭐있나 보니 노벨상 발표 시즌이 돌아왔다. 10월 7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 회관에서 생리학 및 의학 분야의 노벨상… 박주현 기자 2024-10-07
"내 몸 얼마나 둥근가"...뱃살 6년 볼록, 심장 질환 163% 높다 체질량지수보다 체형을 반영하는 '신체둥글기지수(body roundness index, 이하 BRI)’가 향후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지해미 기자 2024-10-07
“한달 3kg씩 뺄 수 있다"...저녁에 ‘이것’만 먹지마라, 뭔가 보니 4개월 만에 9kg을 뺀 여성이 자신만의 식습관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다브리온(Dabrionn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최지혜기자 2024-10-07
“52세 날씬함 유지” 고소영...단식하면서 평소 '이 운동' 하나? 배우 고소영(52)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헬스장 거울에 비친 사진을… 최지혜기자 2024-10-06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 식단’ 실천 후 45kg 뺀 20대 女, 뭐길래? 미국의 20대 여성이 약 100kg에서 45kg이나 감량한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브리아나 시로타(28)은… 최지혜기자 202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