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들 팬티에 똥 묻어" 손빨래 시킨 엄마...똥 묻은 원인은?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대소변 후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손빨래 시켰다는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3… 정은지 기자 2023-12-13
"심한 생리통인 줄"...배 아파 몸속 8개 장기 없앤 女, 왜? 복통을 심한 생리통으로 오인한 한 여성이 희귀한 암 진단을 받고 몸속에 8개의 장기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3-12-13
부모님 '쌓이는 약봉지' 방치하면?... "약 뺄 줄도 알아야 건강" 한국 노인들은 지나치게 약을 많이 먹는다. 2021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3개월 이상 5개 이상 약물을 만성적으로 복용하는 75세 환자… 윤은숙 기자 2023-12-11
햄버거 피자 많이 먹었더니...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 미식가의 나라인 프랑스에서 마저 패스트푸드가 인기인 모양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프랑스 파리 중심부… 정은지 기자 2023-12-10
국내 역대 최저 출생률…산모 건강도 빨간불? 국내에서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태어난 아기가 17만명대로 역대 최저를 기록해 우리나라 저출생에 날로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전세계적으로는 출산한… 정희은 기자 2023-12-09
피가 잘 돌아야 ‘튼튼’...혈액 순환에 좋은 식품들 혈관은 우리 몸의 고속도로다. 이 길을 따라 혈액이 흘러 심장과 뇌부터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영양분과 산소를… 권순일 기자 2023-12-09
여자는 왜 생리 때 방귀 더 자주 뀔까? #서울 옥수동 사는 김현지(31세)씨는 유독 생리 때 방귀가 잦아지고 냄새가 지독하다. 평소에는 하루 3-4번 뀌던 방귀 횟수가 배… 정은지 기자 2023-12-08
변비에 방광도 움찔...우울함 겹쳤다면 '이병' 신호 변비가 다발성 경화증의 조기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발성 경화증은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겨 뇌나 척수를… 박주현 기자 2023-12-07
부모 죽이려한 美여성... '이것' 먹고 정신 망상, 무슨 일? 미국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으며 지극히 정상적인 생활을 하던 한 여성이 갑작스러운 환각 및 망상 증상으로 부모를 살해하려 한… 지해미 기자 2023-12-07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김용 기자 202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