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이 코로나19 저장소? "인간에게 옮길 수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간보다 사슴 사이에서 3배나 빨리 진화하고 있으며 인간과 사슴 간 바이러스 전파가 확인돼 사슴 발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3-08-29
준비 안된 임신... 몰랐던 기저 질환 나오면 큰일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과 함께 결혼 및 출산 연령대가 높아지며 계획 임신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임신을 계획… 장자원 기자 2023-08-29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직업은?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직종이 뭘까? 버스 기사라는 연구결과가 나았다. 최근 《일, 환경과 건강 스칸디나비안 저널(Scandinavian Journal of Work,… 한건필 기자 2023-08-28
코로나19 새 변이 '피롤라', 백신 면역력도 소용 없나? 불과 일주일 전 미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신종 변이에 대해 백신이나 기존 변이 감염을 통해 얻게 된 면역력을 무력화할… 한건필 기자 2023-08-25
주사 맞을 때 왼팔 vs 오른팔?... 어느 쪽이 효과 좋을까? 더운 여름이 끝나면서 떨어지는 기온은 예방 접종을 준비해야 할 때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독감 예방 주사에 더해… 박주현 기자 2023-08-24
폐렴 등 예방접종만 잘 받아도... 노년에 치매 위험 뚝 (연구) 일부 예방 접종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렴, 대상포진, 파상풍·디프테리아,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Tdap) 등의 접종을 받으면 25~30%… 최지혜기자 2023-08-23
31일부터 코로나 2급→4급... 병원 마스크는 그대로 정부가 오는 31일부터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4급으로 하향하고 추가 일상회복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다만, 올여름 재유행 상황을 감안해… 최지현 기자 2023-08-23
'롱 코비드'가 노년층에게 암보다 무서운 이유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가 노년층에 심장병이나 암보다 더 큰 건강 부담을 야기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한건필 기자 2023-08-22
술 적게 마시는 중년 여성에 많은 '간암', 어떤 특징? 전체 간암 환자의 10% 이상인 C형 간염 바이러스의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아 일찍 발견해 치료를 서두르는 게 중요 김용 기자 2023-08-20
디엑스앤브이엑스, 한미약품 출신 연구개발 인력 대거 영입 디엑스앤브이엑스는 1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한미약품 출신인 권규찬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한미약품 창업주 2세인… 김용주 기자 20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