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무설탕 음료도?"...건강에 좋다는 '이 음식', 장 건강에는 독? 겉으로는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들이 사실은 우리의 장 건강을 망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장은 우리가 특히 신경써야 할 장기… 정희은 기자 2024-12-22
"가슴 수술 후 유두 일부 잃고 죽을 뻔"…부작용으로 '이 질환'만 세 번 겪은 40대女 영국의 한 40대 여성이 가슴 확대 수술 후 세 번의 패혈증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더 선 등… 이지원 기자 2024-12-21
“항생제 복용, 치매나 인지능력 저하와 무관” 항생제가 노인의 인기기능 저하나 치매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12-21
"헬스장서 '성병 균' 옮았다"...속옷 안입는 女와 '이것' 때문? 사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헬스장에서 수건이나 운동 기구를 만지는 것만으로 클라미디아에 감염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2-19
알레르기 천식 있는 사람 코에...'곰팡이' 더 많이 산다고? 알레르기와 천식을 가진 사람들은 코에 호흡기 알레르기를 앓지 않는 사람들과 다른 곰팡이 군집을 가지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12-18
노벨상 수상자들 뿔났다..."실험실 박테리아, 인류 멸망시킬 것"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생명체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긴급 경고가 발표됐다. ‘거울 박테리아(mirror bacteria)’로 불리는 이 박테리아는 자연에서 발견되는… 박주현 기자 2024-12-17
"조류독감, 고양이가 옮길 수 있다고?" 고양이가 조류독감 바이러스(H5N1)을 전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바이러스의 진화와 전파에 예상치 못한 역할을 함으로써 공중보건상의 위기를 초래할… 한건필 기자 2024-12-17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지해미 기자 2024-12-17
"하루 몇 시간이라도"...스마트폰 안봐야 하는 이유 6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하루 종일 손에서 놓지 못 하는것은 물론이고, 가족 및 친구와의 연락,… 정희은 기자 2024-12-15
"안 나올 만 했네"...변비 유발하는 행동 6가지 변비는 대변을 보기 어렵고 평소보다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줄어든 상태로, 살면서 누구나 겪어본 짜증나고 답답한 상황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정지인 기자 202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