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비계 1cm 이하로”...비계 지방 많이 먹으면 몸은?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삼겹살 등 고기의 비계 부위는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위주로 먹을 것을 권하고… 김용 기자 2024-01-12
췌장암 재발 막는 백신 나올까? 췌장암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개발 중인 백신이 가장 흔한 형태의 췌장암 환자들에게서 효과를 보였다는 초기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1-10
"아침에 피똥 봤다"...치질 있는데 대장암 될까?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대장암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위암을 제쳤고 곧 1위 암이… 김용 기자 2024-01-10
강낭콩+보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체중에 변화가? 강낭콩을 건강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콩류가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매년 11~12월에 구입한 서리태를 다… 김용 기자 2024-01-09
"쉬고 있는데 두근두근"...심박수 높다면 '이것' 위험 운동이 심장을 강화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심장협회에 따르면 중간 강도의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50~70%, 격렬한 운동은… 박주현 기자 2024-01-09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권순일 기자 2024-01-09
“짜장면은 3高 음식?”…맛있어도 '이런 사람' 멀리해야 짜장면은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짜장면은 이른바 ‘3高 음식’이다. 열량(칼로리), 당분(설탕), 나트륨(소금) 등 성분이 모두 높아… 김영섭기자 2024-01-09
女보다 男에게 유독 많은 '대장암'... '핵심 원인' 찾았다 인체에 유익한 세균인 유산균과 낙산균이 대장암·대장선종 등 대장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성보다… 임종언 기자 2024-01-08
"암세포 뼈까지 퍼져"...美배우 새넌 도허티, 유방암 또 전이돼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섀넌 도허티(52)가 시련의 중년기를 공개했다. 2015년에 처음 유방암 진단 후 치료를… 김용 기자 2024-01-04
크론병이라고요? 동료 의사도 잘 모르던 장질환 지식 전파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장(腸)질환 연구는 '변방의 학문'이었다. 위, 간 질환에 밀려 주목하는 이가 드물었다. 장염과 기생충… 윤은숙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