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kg 한혜진, 몸매 유지법?...‘이것’ 일년에 두 번만 먹어, 왜? 모델 한혜진이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한혜진이 간식에 대해 평가하는… 최지혜기자 2024-10-14
나이 들어 생기는 치매라면...'이 위험인자' 관리 가장 중요 65세 이상 고령에서 발병한 만발성 알츠하이머 치매는 '혈관위험인자'가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와 연세대… 이재원 기자 2024-10-14
"50대 접어들면 힘 확~ 떨어져"...몸 보신 되는 과일은?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마음껏 먹어도 될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과일은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4-10-14
대웅제약 엔블로, 에콰도르서 품목허가 획득…첫 글로벌 진출 국산 36호 신약인 대웅제약의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가 글로벌 진출을 시작했다. 대웅제약은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가 지난 9월 에콰도르 보건감시통제규제국의 품목허가를… 장자원 기자 2024-10-14
"먹기 까다로워"...당뇨식 잘 먹으려면 '이 7가지'만 기억하라 당뇨병을 관리하려면 올바른 음식을 까다롭게 잘 선택해야 한다. 되도록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게 좋다.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10-14
"코로나에 '이 혈액형' 가장 강해"...심장질환 위험 낮았다는데, 뭘까? 코로나19가 남긴 후유증은 매우 크다. 치료 후에도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데 심장마비 위험도 예외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흥미로운… 박주현 기자 2024-10-13
"요즘 소리가 잘 안 들리네?" ‘이 병’ 의심해봐야 청력 상실 등 귀와 관련된 각종 질환은 당뇨병이 있다는 숨겨진 신호일 수도 있다. 청각학자인 롭 오머로드 박사는 영국… 박주현 기자 2024-10-13
뇌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 뇌세포 망가뜨리는 최악 생활 습관은?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뇌세포가 망가져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등을 일으킨다.… 김용 기자 2024-10-13
"아들 입에서 '이 냄새' 나더라"...결국 1형당뇨 진단, 어땠길래? 예민한 후각을 가진 엄마가 아들의 당뇨병 징후를 알아내 늦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2
'이 음식' 좋아할수록 우울증 위험 31% ↑ 사탕과 과자를 좋아하면 치아 건강만 해치는 게 아니다. 사탕과 과자를 가까이할수록 우울증 등에 걸릴 위험도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