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라이트는 피부병 아냐”...다스리는 방법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가벼운 옷차림으로 멋을 냈지만 뱃살과 허벅지 살이 신경 쓰일 수도 있다. 살이 오렌지 껍질처럼… 권순일 기자 2024-04-30
"심장 쥐어짜듯"...20대男 '이것' 때문에 폐 쪼그라들어, 무슨 일? 전자담배로 인해 폐가 쪼그라드는 폐허탈, 즉 기흉을 경험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영국 타인위어주에 사는 조던… 지해미 기자 2024-04-29
"나이들수록 뼈의 양 줄어들어"...女 뼈밀도 지키려면? 여성에게 위협적인 질병으로는 유방암, 심장병, 당뇨병 등이 꼽힌다. 이 못지않은 게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권순일 기자 2024-04-29
전자담배 피는 여성, 임신 어렵다? 전자담배를 흡입하는 여성은 임신이 어렵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 건강 회사 허틸리티(Hertility)의 보고서를 토대로 영국의 더 타임스가 26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4-27
"암 치료 후 외로움"...잘 이기지 못하면 사망 위험 67% 높아져 암 치료 후 외로움을 가장 많이 느끼는 사람은 가장 적게 느끼는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67%나 더 높다는… 김영섭기자 2024-04-26
“술·담배 싫어하는데, 여성 간암·폐암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간암=술, 폐암=담배‘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술을 안 마시는 여성이 간암으로 고생하고 담배를… 김용 기자 2024-04-26
“뇌혈관 망가진 여성 너무 많아”...가장 좋은 식습관은? 대한뇌졸중학회가 2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환자들은 혈관 위험인자 유병률이 높았다. 고혈압 67.9%,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42.5%, 당뇨병 34.3%, 흡연… 김용 기자 2024-04-25
“화 벌컥 내며 언쟁했더니”... 돌연사 위험이? 직장인들의 회식 자리에서 언쟁이 붙어 화를 벌컥 내던 사람이 곧바로 쓰러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료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김용 기자 2024-04-25
“왜 나쁜 병만 닮아서”... 유전이 걱정인 사람의 일상은? 암 등 질병에는 유전, 가족력이 5~15% 정도 관여한다. 아버지가 위암을 앓았다면 아들, 딸도 조심해야 한다. 비만, 심장병, 고혈압도… 김용 기자 2024-04-23
“혈관 망가져도 증상 없어”... 뇌혈관에 나쁜 생활 습관은? 중년이 되면 조심해야 할 병들이 많다. 50~60대 환자들이 절반을 차지하는 각종 암을 비롯해 뇌졸중, 심장병 등 혈관병이 중년들을… 김용 기자 202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