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연기 근처에도 가지 마라”...단 몇 분 만에 DNA 손상시켜 장기간 담배를 피우면 심장병과 온갖 암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오랜 기간 흡연을 하지 않아도… 권순일 기자 2024-09-26
"유방암 방사선 치료 중 '이것'하면 폐암까지 걸릴 수도" 방사선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계속 흡연하는 유방암 환자는 치료로 인해 향후 폐암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09-24
"아무리 운동 해도"...'이 습관' 못버리면 혈관에 '피떡' 위험 높아 규칙적인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운동 시간을 빼고는, 하루 종일 앉아 지내는 나쁜 습관이 큰 걸림돌이다.… 김영섭기자 2024-09-22
심장 혈관 망가진 사람 왜 이리 많아... 혈관 지키며 살 빼는 식습관은? 심장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 협심증, 부정맥 등 심장병으로… 김용 기자 2024-09-22
"코에서 검은 액체가 줄줄"...샤워할 때도 전자담배 피운 女, 최후는? 전자담배에 중독돼 쓰러진 후 11일간 혼수상태에 있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등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9-20
술이 발암물질인지 몰라.."술병에 암 경고 문구 넣어라!" 美서 촉구 암 사망률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일부 암의 경우 발병률이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50세 미만의 성인은… 한건필 기자 2024-09-19
"남자는 아파도 참는다?"...무시했다 큰일 날 男질병 8 우리 몸은 시간이 지나면서 병들고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신체 수명을 얼마나 오래 지속하는가는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9-19
태아에게도 안 좋은 고혈압…'이런' 임신부 특히 위험 임신 중에는 평소보다 건강 상으로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그중에서도 ‘혈압’은 건강한 임신의 중요한 지표로 잘 살펴봐야 한다.… 정희은 기자 2024-09-18
"스트레스 풀려고?" 전자 담배, 오히려 우울증 높여 전자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들이 늘어나며 청소년 건강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자 담배가 우울증과 관련이… 박주현 기자 2024-09-18
"쉬고 나니 피부가 엉망"...계속 가렵고 당긴다면? 아침저녁 선선함은 영락없이 가을이다. 이맘때 쯤 날씨의 변화를 바로 알아차리는 부위가 있다면 피부다. 습도가 가시고 건조한 대기에선 피부… 정희은 기자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