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가 폐암 일으켜...건보공단, "담배회사 인정하고 책임져야"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담배가 폐암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것은 과학적·의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라며 담배회사가 최소한의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정 이사장은… 장자원 기자 2025-01-15
여성의 뇌혈관병 “50~60대에 왜 이리 많아?”...음식 아닌 또 다른 이유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2022년 발생 건수는 11만 574건이다. 남자 6만 1988건,… 김용 기자 2025-01-15
“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김용 기자 2025-01-13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는 허브가 있다? "뇌 건강 보충제로 인기" 고대부터 전해지고 있는 인도의 허브가 미국 웰빙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수 세기 동안 전통 인도… 박주현 기자 2025-01-11
"혀 붓고 식은 땀"...첫 데이트 날에 암 진단 30대男, 무슨 사연? 첫 데이트 당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진단받은 30세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조쉬 잭슨(30)은… 최지혜 기자 2025-01-09
암 걸리면 돈도 많이 든다...치료비 1~2위 혈액암, 췌장암 왜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일 발표한 ‘건강보험 환자 진료비 실태조사(2023년)’에 따르면 중증·고액진료비 상위 30위권 질환(1인당)을 보면 백혈병(혈액암), 췌장암 등 각종 암이… 김용 기자 2025-01-08
암 겪은 사람 258만 명 “이렇게 많아?”...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암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vs “암… 김용 기자 2025-01-07
췌장암-폐암 전이된 사람 왜 이렇게 많나...암 키우는 최악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암 사망률 순위(2022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김용 기자 2025-01-06
중년 여성에 가장 많이 생기는 암 5가지...무엇이 가장 나쁠까? 보건복지부-국가암등록본부가 2024년 12월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환자는 모두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김용 기자 2025-01-05
‘외로움 단백질’ 5개, 심장병·뇌졸중 위험 높인다? 외로움은 하루 담배를 15개비 피운 것처럼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로움은 몸 속 단백질 26개와 관련이 있으며… 김영섭기자 202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