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관암 허가 기다리는 HLB, ‘장기 안 가리는’ 항암제로 판 넓힌다 HLB가 담관암 허가 심사와 동시에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치료 범위를 넓히는 글로벌 임상에 들어갔다. 암이 생긴 장기가 아니라 특정… 박병탁 기자 2026-06-19
‘쫄깃쫄깃한 맛, 쏘가리회’ 유혹에…‘이 암’사망률, 세계1위 오명 여전?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길을 담도(담관)라고 한다. 국내 담도암(담관암)의 사망률이 세계 1위, 발생률이 세계 2위(1위는 칠레)이며, 이는… 김영섭기자 2025-06-25
"본인이 의사인데 증상 무시"...59세 전문의, 복통시달리다 암 진단 3주만에 사망 의사이면서 건강했던 50대 남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불과 3주 만에 사망했다. 그의 아내는 이상 증상이 생기면 늦기… 지해미 기자 2025-04-01
"복통 심해 담석이라 했지만"...1년 넘게 '이 암' 못 발견해 며칠 만에 사망, 무슨 일? 담석으로 인한 복통이라고 생각했던 증상이 실제로 드문 암의 증상임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며칠… 지해미 기자 2025-02-25
"밥맛 없고 배에 덩어리 만져져"...간 나쁜가 했는데 '이 암'일 수도? 담관암 혹은 담도암은 5년 생존율이 29%에 불과해 '고약한 암'이라고도 불린다. 진행 속도가 빠르고 예후가 좋지 않은 만큼 의심… 김민지 기자 2024-12-25
담관암·백혈병 잡는 표적약 '팁소보' 생존 효과 주목 글로벌 제약사 한국세르비에가 지난 26일 개최된 대한종양내과학회(KSMO) 정기 학술대회에서 런천 심포지엄을 열고, 최근 출시한 표적 치료제 '팁소보(성분명 이보시데닙)'의… 원종혁 기자 2024-09-30
황달 일으키는 담관암, ‘고주파 열 치료’로 뚫는다 부산백병원 인터벤션센터(센터장 정해웅)가 담관이 막힌 췌장암 환자에게 ‘담관 내 고주파 소작술’(Intraductal RFA)을 성공시켰다. 담즙이 흐르는 담관에 암이 생기면… 윤성철 기자 2024-08-21
10년 새 40% ↑ 생소한 '이 암'...얼굴 노래진다면 의심해야 화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장맛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수의 영향으로… 임종언 기자 2024-07-02
새로운 담관암 항체치료법 개발돼 희귀암이자 난치암인 담관암에 효과적인 항체치료법이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와 《랜싯… 한건필 기자 2023-06-13
건강의 바로미터… 대변과 건강의 상관관계 5 아직도 화장실에서 자신의 대변을 ‘관찰’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변은 건강의 바로미터이다. 더럽다고 변기의 물을 급하게 내리지 말고 찬찬히 자신의… 최승식 기자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