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 1위 ‘건강’...운동만으로는 살 못뺀다 한 데이터 컨설팅 업체에서 지난해 12월, 전국 성인 남녀 3천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 소망’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1-11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지해미 기자 2024-01-11
떫은감 그대로 먹어도 될까?...홍시 만들면 하루 몇 개? 쫀득한 곶감, 달콤한 홍시는 겨울철 즐거움을 주는 영양 간식이다. 곶감이나 홍시는 단단한 감을 후숙시키거나 건조해 만든다. 이들의 '원조'는… 이지원 기자 2024-01-11
암 진단 '게임체인저' 등장? "90% 정확도에 가격은 10분의 1" 앞으로는 혈액으로도 암 진단이 가능한 세상이 올 수 있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팀이 혈액을 통해 암 18종을 조기… 정희은 기자 2024-01-10
된장국·콩나물국에 무 넣었더니...중년 여성에 더 효과? 우리 식탁에서 콩나물국, 된장국이 빠질 수 없다. 맛도 좋고 영양이 가득하다. 콩으로 만들어 갱년기 증상을 겪는 중년 여성에… 김용 기자 2024-01-10
"피부 곰팡이 때문?"...갑자기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모든 사람에게는 고유한 체취가 있다. 대개는 미묘해서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까이 가면 특이한 냄새를 풍기는 사람들도… 지해미 기자 2024-01-10
“몸을 문질러라” 나이든 사람 운동법, ‘이렇게’ 달라야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4-01-10
“노출 위해 근육 펌핑”...배우 박서준 푸시업, 어떤 효과?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서준(Record PARK’s)’에 게재된 영상에서 박서준은 대기실에서 푸시업을… 최지혜 기자 2024-01-10
"탄탄했다 흐물흐물"...내 근육, 어디로 빠져 나가나? 근육은 몸을 지탱한다. 일상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창고로 신체 활동을 이끈다. 우리 몸에 계속 붙어 있는 것은… 정은지 기자 2024-01-09
강낭콩+보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체중에 변화가? 강낭콩을 건강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콩류가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매년 11~12월에 구입한 서리태를 다… 김용 기자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