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딱 붙여" 오래 앉아 있으면...몸에선 이런 이상이 운동은커녕 신체 활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은 건강한 삶을 꾸리기가 어렵다. 엉덩이가 의자에 붙은 듯 오랫동안 줄곧 앉아… 권순일 기자 2024-04-23
"男정액이 '이 색'으로 보인다면?"...집에서 확인하는 남성 건강 8 영국 남성 건강 포럼(Men’s Health Forum)의 연구에 따르면 18세에서 44세 사이의 남성은 여성보다 의사를 만나는 일이 적은 것으로… 정희은 기자 2024-04-22
“치료 시작까지 시간 41% ↓” 휴런 뇌졸중 선별 AI, 혁신의료기술 지정 뇌신경 질환 전문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휴런은 최근 자사 솔루션이 보건복지부 지정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혁신의료기술은 보건복지부와… 장자원 기자 2024-04-22
명태·고등어·달걀 번갈아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요즘 단백질 보충제가 넘쳐나고 있다. 중년, 노년들이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더욱 안전한 자연 식품은 없을까?… 김용 기자 2024-04-22
“혈관 망가져도 증상 없어”... 뇌혈관에 나쁜 생활 습관은? 중년이 되면 조심해야 할 병들이 많다. 50~60대 환자들이 절반을 차지하는 각종 암을 비롯해 뇌졸중, 심장병 등 혈관병이 중년들을… 김용 기자 2024-04-21
"눈꺼풀에 웬 노란점?"...지나치면 안될 얼굴 이상 증상 12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기도 하지만 ‘건강의 거울’이기도 하다. 매일 아침에 세수를 하면서 자신의 얼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무심코 지나치지… 권순일 기자 2024-04-21
뇌졸중 후 혈당 관리 필수… "뇌출혈 일어날 수도" 뇌졸중을 겪은 환자에겐 혈당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미국 버지니아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4-04-20
“나이 들어 생긴다”는 뇌졸중…지금은 65세 이하가 34% 지난 달 늦은 오후, 응급실로 119구급차가 들이닥쳤다. 의식을 잃은 43세 남자였다. 급히 뇌 CT와 MRI를 찍어보니 이미 오른쪽… 윤성철 기자 2024-04-20
"콩팥에 돌도 막아준다?"...레몬 먹으면 몸에 어떤 일이? 신맛, 쓴맛은 물론 상큼함까지 겸비한 레몬.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레몬은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활성 산소를 막아… 정희은 기자 2024-04-20
"살빼려 먹었는데 코골이 나았다"...체중감량제 의외의 효과? 체중감량제가 수면 무호흡증 치료 효과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중감량제 젭바운드와 당뇨치료제 마운자로의 약물 성분인 티르제파티드 제조사인 일라이릴리는… 한건필 기자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