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계속 된다는데”...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5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더위가 극심할 때는 모든 신체 장기가 영향을… 권순일 기자 2024-07-27
평균혈압보다 10mmHg 높아지면…뇌졸중 위험 ‘쑥’ 수축기 혈압이 평균보다 10mmHg 더 높아지면 뇌졸중 위험이 2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의대 연구팀은 뇌졸중에… 김영섭기자 2024-07-25
"몸 한쪽 안움직여"...6세 아이 뇌졸중만 두번 겪은 사연, 어쩌다? 두 번의 뇌졸중을 앓은 6세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첫 번째 뇌졸중이 발생하기 몇 달 전 아이는 수두를 앓은… 지해미 기자 2024-07-25
핏속 단백질로, 얼마나 많은 병 위험 예측할 수 있나? 사람의 피 한 방울 속 단백질을 분석하면, 그 사람이 앞으로 67종의 병에 걸릴 위험이 얼마나 높은지 예측할 수… 김영섭기자 2024-07-24
주변에 흔한 콩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통곡물, 콩, 채소, 베리류, 견과류, 가금류(닭고기), 생선, 올리브오일 등을 적극 활용해 식사 후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리세요. 단순당과… 김용 기자 2024-07-23
대한심혈관중재학회, 관상동맥질환 콘텐츠 공모전 진행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이사장 안영근)는 올해 '저저익선 365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자 대상의 수기 공모전, 일반 국민 대상의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며 오는… 원종혁 기자 2024-07-23
"50대라면 더 해야한다"...중년 근육 탄탄히 하는 운동은? 나이가 들어도 독립적이고 자신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감소한다. 몸의 근육은 우리가 쉬고… 정희은 기자 2024-07-23
“92세? 아파서 누워 지낸 기간 너무 길어”... 건강장수 막는 최악 습관은? 95세, 100세를 살아도 병으로 누워 지낸 기간이 길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요즘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는 일상 활동을… 김용 기자 2024-07-22
"코로나 걸린 후 '이 질환' 높아졌다"...백신 맞았다면 덜 위험 코로나19 감염을 겪은 환자가 감염을 겪지 않은 일반인보다 뇌졸중과 우울증, 불안장애 등 신경정신병적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임종언 기자 2024-07-20
“회복률 7%”...안재욱, 머리 절반 열고 ‘이 질환’ 수술 받아 배우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로 뇌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생애 첫 심리 상담을 받으러 간… 이지원 기자 2024-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