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권고, “일주일에 맥주 두 잔”.... 한국은? 최근 캐나다 보건 당국이 ‘일주일에 맥주 두 잔 이하’로 마시라는 음주 권고안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캐나다 국민… 김용 기자 2023-01-30
'술 좀 줄이자' 새해 목표일때, 이렇게 해보세요! 새해 결심으로 술을 줄이거나 끊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이 많다. 건강 때문일 수도 있고 다이어트가 목적일 수도 있다. 어쩌면 왜… 정희은 기자 2023-01-05
술 없이 '1월' 보낸다면... 우리 몸의 '놀라운 변화' 술이 건강에 나쁘다는 건 모두 알고 있는 일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술의 유혹을 이겨내기란 쉽지 않다. 연말연시 모임에서는… 최지현 기자 2023-01-02
술만 끊어도 나타나는 건강 효과 5 직장생활을 하면서 술을 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연말 모임이 줄줄이 이어지는 겨울철에는 더욱 술을 끊기 어렵다. 하지만 일단… 이지원 기자 2022-11-25
암 증가율 1위 전립선암, 남성 건강 지키기 위해선? 전립선 질환은 주로 서양에서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나,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남성암이 ‘전립선암’이며 최근 국내에서도… 김혜원 기자 2022-10-01
건강 이상 신호 '코골이', 이렇게 줄여보자 수면무호흡증 동반 많아 코골이는 제법 성가신 골칫거리다. 밤새 코를 골면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다음날 하루가 무기력해진다. 또 옆… 최승식 기자 2022-08-18
술 마시면 더 빨리 늙는 이유11 술은 노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 일단 음주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으면 노화에 가속도가 붙는다. 특히 과음하면 몸의 특정… 김영섭기자 2022-08-05
지방간은 직장인 ‘훈장’? 80%가 술과 무관 지방간은 간암의 주된 원인 중 하나지만,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다. 그렇다보니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이라면 지방간을 가볍게 여기고 훈장처럼… 최승식 기자 202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