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 자연인 되면 더 오래 살까?...장수에 관한 오해 4가지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있다’고 하지만 생활 방식과 습관은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건강하게 장수하는 데 좋은 생활 태도와… 권순일 기자 2024-04-12
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정지인 기자 2024-04-10
"'길빵'하지 마세요!" 담배 냄새 맡으면...심장 '이렇게' 변해 간접흡연이 심방세동(A-FIb) 유발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주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학술회의에서… 한건필 기자 2024-04-09
"금연하려고 전자담배 피워?"...실제 30.9% 연초 끊었다 전자 담배가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자 담배의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박주현 기자 2024-04-08
女가 男보다 골초될 위험 높아...여자의 '이것' 때문? 여성 흡연 인구가 증가하면서 흡연 관련 질병으로 진료받은 10대 여성 수도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여성이 남성보다 담배에 중독될… 박주현 기자 2024-04-07
중년 여성의 또 다른 고민...골량-근육 지키는 식습관은? 갱년기 여성의 또 다른 건강 고민 중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의미다. 나이 들면 뼈의… 김용 기자 2024-04-03
“내 항문 어떡해?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2751명이나 나왔다. 이 가운데 직장암이 1만 5065명이다.… 김용 기자 2024-04-01
“홍합먹고 구토, 식중독인가 했는데”...뇌에 30년된 종양, 무슨 일?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에서 종양을 발견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주에 사는… 최지혜 기자 2024-04-01
“중년 여성의 심장 이상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022년 183만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