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자다가 열사병? 늦더위 속 고령층 특히 위험 열사병은 대부분 낮에 발생하지만, 밤이나 잠을 잘 때 걸리는 경우도 있다. 야간 실내 온도는 건축 자재 및 건물 방향에… 윤은숙 기자 2023-08-21
'직각 어깨' 예쁘다며... 해외 난리난 '바비 보톡스' 뭐길래 최근 해외 여성들 사이에서 직각 어깨와 긴 목을 만들어 준다는 ‘바비 보톡스’가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에 치명적일 수… 최지혜 기자 2023-08-21
'생체리듬 활발히'... 여름 가기 전 챙겨야 할 자연 식품들 더위가 지긋지긋하다. 7월 중순부터 시작된 여름 무더위가 말복을 지났는데도 여전하다. 처서(23일)를 지나면 좀 나아질까? 이럴 때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권순일 기자 2023-08-21
50대 피부를 20대로... 회춘 가능할까 지난 칼럼에서 설명한 것처럼, 인간배아 초기 과정에서 활성화 되어 특정 위치에서만 기능하는 것이 아닌, 성장시기 동안의 분화를 통해… 에디터 2023-08-21
긴장한 것도 아닌데 손이 덜덜덜... 왜 그럴까? 의도하지 않았지만 미세하게 떨리는 손. 수전증은 널리 알려진 질환으로 의학적 용어로는 '진전(tremor)'이라고 불린다. 이 떨림 증세는 머리, 다리,… 정희은 기자 2023-08-20
"한때 악수로 힘 겨뤘는데"... 갈수록 손에 '매가리'가 없다면? 한때는 악수로 힘을 겨뤘다. 손을 꼭 쥐면 상대도 따라 꽉 쥐면서 둘만이 벌이는 괜한 힘 신경전. 우스개 소리이긴… 김영섭기자 2023-08-19
근육과 관절에 뼈가 자라는 희귀병...치료법 열릴까 전 세계 900명 남짓한 환자들이 고통받는 중증 뼈질환 분야에 새로운 치료법이 등장했다. 다국적 제약사 입센이 개발한 레티노이드 계열… 원종혁 기자 2023-08-18
아침 공복에..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커피는 여러 장점이 있지만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위염, 위궤양이 있으면 카페인이 많은 커피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김용 기자 20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