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달걀·사과 꾸준히 먹었더니...근육·혈관에 변화가? 104세(1920년생) 김형석 교수는 대표적인 건강 장수인이다. 젊은 사람도 하기 힘든 칼럼 집필, 강연 등을 지금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2-21
남성호르몬 넘치는 男...남 돕는 것 신경 안쓴다? 친사회적 행동은 위로, 구조, 협력 등 개인적 이익 없이 다른 사람에게 이익이나 도움을 주기 위한 자발적인 행동을 의미한다.… 박주현 기자 2024-02-21
"내 피곤함은 코로나 탓!"...알수 없는 급성피로 65% 높아져 주말에 푹 쉰 것 같은데, 낮잠까지 잘 자고 일어 났는데 여전히 피곤하다면 그 원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김근정 기자 2024-02-21
“하루 9번 이상 소변?”…왜 이렇게 자주 오줌 마렵나 했더니 너무 잦은 소변도 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 특히 오줌보가 터질 것 같은 고통을 느낀 적이 있다면 빈뇨에도 신경을… 김영섭기자 2024-02-20
"8개월 만에 32㎏ 뺐다" 69세女…비결은 '이것' 넣은 빵? 살을 빼려면 빵을 포기해야만 할까? 빵을 먹으면서도 살을 뺄수는 없을까? 캐나다에 사는 69세의 아디 루시는 가능하다고 말한다. 실제… 박주현 기자 2024-02-20
"男 정자도 생성될 것"...세계 첫 '인공고환' 탄생, 어떻게? 세계 최초로 이스라엘 과학자들이 인공 고환을 '기르는 데' 성공했다. 정확히 말하면 줄기세포를 이용해 자란 '고환 오가노이드'다. 오가노이드는 자가… 정은지 기자 2024-02-20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지방 탓만 했는데..."단백질 많이 먹어도 혈관 꽉 막힌다" 단백질 과다 섭취가 동맥을 손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University of Pittsburgh) 의과대학, 미주리대(University… 최지혜 기자 2024-02-20
운동하는 男과 女...건강상 이득 더 큰 쪽은? 운동하면 근육질의 남성을 떠올리기 쉽다. 운동을 통해 남성이 여성보다 체중을 더 빨리 줄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24-02-20
영양제 '이렇게' 같이 먹으면...돈만 낭비, 먹으나마나 한 것들 비타민과 보충제는 식단에서 부족한 영양을 채워준다. 하지만 무작정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초래할… 박주현 기자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