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절제, 하자니 골다공증, 안 하자니 빈혈...해 말아? 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수술은 하복부에 기구를 넣어 자궁을 절제하는 방법이다.… 임종언 기자 2024-02-05
꽁치 구이·조림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등이 짙은 푸른색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 꽁치와 고등어다. 예로부터 굽거나 찌개를 해서 먹는 등 우리 식생활과… 김용 기자 2024-02-04
매일 김치에 밥만?...중년 여성 꼭 먹어야 할 ‘이 음식’? 영양 전문가들은 음식은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건강을 지킬 수… 김용 기자 2024-02-02
나는 채식해도 될까?... '이 질환' 있다면 피해야 채식을 선언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요즘, 건강과 다이어트가 목적인 사람과 자신의 가치관, 신념을 지키려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건강과 관련해서는… 정희은 기자 2024-02-02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무엇일까? 지난 2006년, 저명한 의학저널 ‘내과학(Journal of Internal Medicine)’에 비타민D 연구 논문이 하나 발표됐다. 유럽, 남미, 중동, 아시아 및…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2-01
“점점 납작해지네”... 중년 女 지금 엉덩이 근육 지켜라 중년이 되면 엉덩이에도 변화가 생긴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점점 엉덩이가 납작해지는 느낌이다. 보기에도 좋지 않고 건강에도… 김용 기자 2024-01-31
女난소 빨리 늙는 이유?... '이것' 많이 노출되면 '난소 나이' 많다 중금속에 계속 노출되면 여성의 난소 노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Clinical Endocrinology &… 김근정 기자 2024-01-28
"40세 넘으면 女건강 확 달라져"...지금 더 신경 쓸 부분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어떤 유혹에도 판단이 흔들리지 않은 불혹(不惑) 40세라지만 건강에는 자주 흔들리는 자신을 보게된다. 40세를 기점으로… 지해미 기자 2024-01-23
장 고치는 스테로이드 약물...오래 쓰면 뼈에 무슨 일? 크론병 등 염증성 장 질환을 앓는 환자의 척추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테로이드 약물을 장기간 복용하면서 합병증으로… 최지현 기자 2024-01-22
골다공증 고치려다 저칼슘증?...신장질환자 프롤리아 사용 '유의'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에 새로운 부작용 정보가 추가된다. 프롤리아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58억 달러(약 7조540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한… 원종혁 기자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