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단식, 체중 감량 효과 없다? (연구) 식사 시간은 한때 생각했던 것만큼 체중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저널》에 발표된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3-01-21
올겨울 추위로 10명 사망...저체온증이 원인 올겨울은 찬바람에 기온이 뚝 떨어지는 날이 잦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은 '최강 한파'가 찾아올 예정이니 한랭질환에 대한… 문세영 기자 2023-01-20
걷기·근력 운동 했더니, 또 다른 중요한 변화가? 운동이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걷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좋게 하고 면역력을 올려… 김용 기자 2023-01-19
'이럴 때'도 맛 못느낀다...미각장애의 원인 달고 짠 음식이 더 이상 달고 짜게 느껴지지 않는다? 레몬이나 오렌지의 신 맛도 나지 않는다? 되려 단 음식에서… 정희은 기자 2023-01-19
고혈압 약 줄이려면 '이곳' 자주 찾아야 (연구)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공원 등 녹지 공간을 자주 방문하는 것이 우울증, 불안, 불면증, 고혈압, 천식의 약물 사용량을 줄일… 이보현 기자 2023-01-18
잦은 분노와 불안, 혈압 때문? (연구) 혈압 관리는 심혈관 질환은 물론 신경증, 불안에 관련된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보현 기자 2023-01-18
배불뚝이 'ET 몸매', 말랐다고 방심하면 안돼! 겉으로 보기엔 말랐어도 배만 불뚝하게 나온 일명 'ET형 몸매'라면, 비만이 아니더라도 각종 만성질환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키와… 최지현 기자 2023-01-18
코로나19 유행 후 달라진 건강 상식 3 코로나19 팬데믹은 지긋지긋했고 잔인했지만, 인류는 향후 몇 년 안에 발생 가능한 다음 팬데믹을 대비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보다 더… 문세영 기자 2023-01-18
특정 고혈압, CT와 수술로 치료? 부신(콩팥위샘)에 생긴 결절(작은 혹)을 신형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찾아내 수술로 없애면 특정 고혈압을 치료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01-18
무서운 '나잇살'... OO세 넘어 살 빼도 고혈압 위험 중년 이후 '늦은 비만'이 고혈압 위험을 더욱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50세 전후에 비만이라면 고혈압 발생 위험도가… 최지현 기자 2023-01-17